더 배트맨
The Batman
2022 · 액션/범죄/드라마/미스터리 · 미국
2시간 55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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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이 될 것인가 악당이 될 것인가 운명을 결정할 선택만이 남았다 지난 2년간 고담시의 어둠 속에서 범법자들을 응징하며 배트맨으로 살아온 브루스 웨인. 알프레드와 제임스 고든 경위의 도움 아래, 도시의 부패한 공직자들과 고위 관료들 사이에서 복수의 화신으로 활약한다. 고담의 시장 선거를 앞두고 고담의 엘리트 집단을 목표로 잔악한 연쇄살인을 저지르는 수수께끼 킬러 리들러가 나타나자, 최고의 탐정 브루스 웨인이 수사에 나서고 남겨진 단서를 풀어가며 캣우먼, 펭귄, 카마인 팔코네, 리들러를 차례대로 만난다. 사이코 범인의 미스터리를 수사하면서 그 모든 증거가 자신을 향한 의도적인 메시지였음을 깨닫고, 리들러에게 농락 당한 배트맨은 광기에 사로잡힌다. 범인의 무자비한 계획을 막고 오랫동안 고담시를 썩게 만든 권력 부패의 고리를 끊어야 하지만, 부모님의 죽음에 얽힌 진실이 밝혀지자 복수와 정의 사이에서 갈등한다. 선과 악, 빛과 어둠, 영웅과 악당, 정의와 복수...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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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4.0
진실을 확신할 수 없어도 행동하기를 멈추지 않는 자가 만들어낸 희망.
천지민
3.0
지루하진 않은데 길긴 깁니다. 여섯 시간 짜리 영화는 아무도 안 보지만 6부작 미니 시리즈로 만들면 앉은 자리에서 다 본다는 말이 있는데 이 영화가 그러합니다. 소재와 과정이 모두 흥미롭지만 정작 알맹이가 별 거 없게 느껴져서 맥 빠진다는 것도 비슷하고요. 이야기의 호흡이 긴 건 짜임새 있는 흐름에 흥미로운 인물과 배경 덕에 지루하지 않지만 정작 그 호흡의 끝에 드러난 결말은 그다지 와닿지 않습니다. 어쩌면 비현실적으로 치밀하고 엄청난 규모의 과정에 비해 실체는 너무 현실적이라 그렇게 느낀걸 수도 있고요. 영화는 슈퍼히어로물보다는 하드보일드 탐정물에 가깝습니다. 퇴폐적이다 못해 황량하고 음울한 분위기, 불법과 폭력으로 단서를 쫓는 것 외엔 아무것도 관심 없는 것 같은 주인공까지요. 분명 보고 싶었던 배트맨의 모습도 있지만 모든 부분이 그렇진 않습니다.
메뚜리언
4.0
맘에 들긴한데 그렇다고 너무 좋은건 아니고, 뭔가 좀 쳐냈으면 싶은데 막상 생각해보면 잘 모르겠고, 아쉬운 점이 없는건 아닌데 말해보라면 딱히 생각나는게 없고… 다음편이 기대되기도 하고… 다음 후속작이 나오면 일편에 대한 평가가 확실해질까 싶기도 하다. 여러모로 마음이 왔다갔다 한다. 그래도 확실한건 세시간이 지루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 배트모빌에 처음 탑승한 카체이싱의 첫장면이 제일 마음에 들었다. 더불어 오프닝에서 배트맨이 첫등장할때까지의 씬 또한 굉장히 좋다고 생각한다. # 영화의 엔딩 부분은 초중반보다 부족하게 느껴졌다. 다크나이트의 마지막 엔딩장면과 비슷한 느낌의 배트맨 정체성에 대한 독백이 있으나 크게 와닿지 않았다. 대충 이때까지 이 얘기를 하고 싶었구나의 느낌이다. # 액션씬은 전체적으로 만족한다. 액션신에 빛이 정말 잘쓰여서 더 스타일리쉬하게 보여진다. # 전체적인 분위기는 정말 마음에 든다. 다만 시종일관 가라앉은 대사와 인상 그리고 심각한 음악에 비해 처절함이나 상황이 그렇게 심각하게 느껴지지는 않는다. # 중간 키스씬은 뭐라 말을 해야할지.
rosie
3.5
진짜 이번에도 번역 박지훈 쓰면 죽인다
ᴅᴏɪ
1.0
스포일러가 있어요!!
김호진 펠릭스
3.0
마스크 쓰고 보는 마스크 쓴 자들의 가짜 광기
DarthSkywalker
5.0
뒤틀린 정체성을 되찾은 세계 최고의 '탐정'의 자신을 찾기 위한 고독한 추리.
머로리
1.5
스타일로도 구제가 안되는 스토리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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