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즌 이스케이프
Escape from Pretoria
2020 · 스릴러 · 영국, 호주, 남아프리카 공화국, 미국
1시간 46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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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일의 감금, 나가야 할 문은 15개! 성공률 0%의 탈옥이 시작된다! 인권운동가 ‘팀’과 ‘스티븐’은 억울한 판결로 투옥된다. 둘은 불의에 굴복하지 않고 탈출을 결심한다. 나가기 위해 열어야 할 강철 문은 15개! 그들은 나뭇조각으로 열쇠를 만들기 시작하고, 지금껏 아무도 성공한 적 없는 0%의 확률 속에서 목숨을 건 단 한 번의 기회를 노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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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os, Archives, Leaflet Bombs

Logos, Archives, Leaflet Bombs

Van to Pretoria Prison

Logos, Archives, Leaflet Bombs

Walk of Doom

Money Talks



JY
3.0
스릴러물로 적당히 잘 만들었는데 그게 조금 아쉽다 실화라고 일단 박아놓고 시작을 하기때문에 탈출스릴러로서 결론을 미리 밝히고 시작하는 핸디캡을 안고 진행하는것인데 개별 장면자체의 긴박감은 잘 표현했지만 '제작-실험-위기-성공' 의 패턴이 계속 반복되기 때문에 시나리오가 단조로워 진것이 결점같아보였다 이게 일반 창작물이었다면 그러려니 했겠지만 상당히 입체적이고 풍부하게 이야기할 거리가 많았던 '실화'를 기반하고있기 때문에 시대, 사회, 개인, 집단의 이야기를 구태여 외면한체 탈출에만 집중한 선택이 과연 합리적인가 라는 의문이 든다는것 장르에 집중하면서도 더 입체감있게 만들어볼만한 여지가 많이있었다고 생각한다 재료가 아까운 느낌
다솜땅
4.0
뒤의 배경까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그들의 탈옥일기는 너무 ...스릴만점이었다. 마치 공포영화와 같이 아슬아슬하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순간들이 몇번.. 휴... 나도 같이 떨며 지켜봤다. #20.4.21 (974)
P1
3.5
목공 장인을 만났다..(생활의 달인 해리보터씨) 문을 따 문을 바로 따.따. 총알~ 문을 따 문을 바로 따.따. 교도관~ 목공용 본드 목공용 조각칼 일자 도라이버 문을 따 문을 바로 따.따. 저세상~ 힘이나 힘이나 나무열쇠 보면 힘이나 (우웨) 이건 탈옥 대잔치~ (동원아즈카반)
권혜정
2.5
아 보다가 심장떨려서 몸부림치면서 봤다.. ㅠㅠ
Random cul
3.0
이게 실화라니. 과하지 않아서 좋은듯. 열심히 만들고 도망가다에만 집중한다. 다만 반복이 지루할수도.
리얼리스트
3.0
아날로그 수제열쇠를 만든 집념은 인상적이지만 탈옥의 긴장감은 낮고 아파르트헤이트 등의 시대. 사회적 배경 묘사는 무색무취에 가깝다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3.0
가타부타 사연팔이를 담백하게 줄이고 오직 탈옥과정 하나만으로 긴장감을 끝까지 잘 이끌어 나간다.
진태
3.0
어찌됐든 몰입감만큼은 넘친다. CGV 용산아이파크몰 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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