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
Mélo
1986 · 드라마/로맨스 · 프랑스
1시간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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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대 파리, 바이올리니스트 마르셀은 오랜 친구의 집에 초청받는다. 친구의 젊은 아내 로멘느는 마르셀에게 추파를 던지고, 세 사람은 복잡한 관계가 되고 만다. 앙리 번스타인의 1920년대 희곡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연극적인 무대장치와 화면구성만으로도 '멜로드라마'의 본질에 접근하는 알랭 레네의 연출력이 경탄을 자아낸다. [(재)영화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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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orm
2.5
연극의 형식을 취하지만 과잉과 순간감정의 전환이 수시로 일어난다. 정서적으로 따라가기 어려운 영화. 1926년 파리, 불임인 로멘느는 남편 피에르의 오랜 음악적 동지이자 죽마고우인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마르셀을 자신의 집 저녁식사에 초대한다. 마르셀은 아직 결혼도 하지 않고 평생 연애담만 무성한 플레이보이라는 걸 알면서도 그 저녁식사 자리에서 로멘느는 사정없이 남편의 친구 마르셀에게 빠져들어가고 로멘느는 다음 날 무작정 마르셀의 호텔로 찾아간다. 그리고 시작된 두 사람의 불륜은 결국은 한 쪽이 그 줄을 끊어버릴 때까지 지속되고, 친구의 아내라는 것을 알면서도 더욱 빠져들어가는 마르셀과, 남편의 친구이기에 더욱 더 죄책감에 시달리는 로멘느. 결국 로멘느는 낡은 편지 한 장을 남겨놓고 강물로 뛰어들어 자살한다. 로멘느가 자살한 후, 피에르는 로멘느의 사촌인 크리스티안과 결혼해서 자녀를 가진다. 그러나 피에르는 로멘느의 자살에 대한 의구심에 힘들어 하다가 마르셀을 찾아가 진실공방을 하지만 마르셀은 로멘느와의 사랑을 끝내 부인한다. 둘은 같이 연주를 하며 끝난다. # 원작 희곡 <멜로>는 1929년에 초연되었습니다. 이후에도 꾸준히 영화화 되었으며 1986년 작인 알렝 레네의 <멜로>는 영화화된 6번째 시도라고 합니다.
boinda
2.0
영화가 아니고 연극이다 한정된 공간에서 배우들은 연극식 연기를 하고 연극식 발성으로 대사를 친다
기원
3.0
2022.12.25 - 한겨울의 클래식, 알랭 레네 특별전
이석범
3.5
시작부터 끝까지 연극임을 내세우는 영화. 카메라의 개입을 빼면 영화는 오로지 세 남녀배우에게 몰입한채 이야기의 극적 긴장을 이끌어간다. 시네마테크부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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