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아이들...
2011 · 드라마/범죄/스릴러 · 한국
2시간 12분 · 15세
1991년 3월 26일. 기초의원선거로 임시 공휴일이었던 아침 8시경, 도롱뇽을 잡으러 집을 나선 다섯 명의 초등학생들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번 사건을 파헤쳐 특종을 잡으려는 다큐멘터리 피디 강지승, 자신의 의견대로 개구리소년의 범인을 주장하는 교수 황우혁, 처음부터 끝까지 아이들을 포기하지 못하는 형사 박경식, 각각의 방식으로 사건에 다가서던 중 아이를 잃은 부모가 범인으로 지목되는데...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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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곰
2.0
후반의 뜬금없는 설정이 영화를 망친다.
다솜땅
3.0
실화가 아니었다면 더 좋은 점수를 줬겠지만, .. 어디까지가 진실인지 혼란케 하는 이 내용을 어찌 받아드려야 할까!! #18.10.22 (1215)
김수지
2.0
실화를 바탕으로 했기에 이 영화가 질타받는 것이다. 구성을 잘못한건지 영화가 씬마다 따로 논다. 이러한 안타깝고 충격적인 실화를 더 픽션처럼 만들어버렸다 잉어?님과 함께.
이동진 평론가
2.5
두 종류 스릴러의 이상한 동거.
제프박
2.5
당시 사건의 원통함을 어느 정도 풀어주는 소재이긴 하지만 작품으로써 두 종류의 스릴러가 혼재되어 있어 심신이 지치고 다소 혼란스러움을 느낌.
영화.다큐.OTT.책.많이보고읽자
2.5
(극장관람)초반에 정말 좋았는데...두근두근 하면서 하지만 중반넘어가서..뜬금포 여러번 날린다..그리고 자폭
맨드로바
2.0
인지부조화에 더 집중했더라면. 참으로 안타까울 따름인 실체도 없는 미제사건.
진잴
3.0
인상적이었기에 그만큼 아쉽다. 범인을 특정하기 시작한 시점부터의 마지막 30분을 통째로 들어내버리고싶다 조연배우들의 경의로운 연기와 함께 감독의 메시지가 충분히 전달되며 끝맺음을 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순간의 과한 욕심이 완성도를 떨어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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