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 복수
复仇
2009 · 액션/범죄/스릴러 · 홍콩, 프랑스
1시간 48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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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잃기 전, 복수를 끝내야만 한다! 괴한들에 의해 살해당한 사위와 외손자들, 그리고 중태에 빠진 딸의 소식을 듣고 마카오에 찾아온 코스텔로는 딸의 부탁으로 복수를 다짐한다. 3명의 남자, 그 중 하나는 딸이 쏜 총에 귀를 잃었다는 단서를 듣는다. 낯선 땅에서 범인들을 찾던 중, 우연히 호텔에서 만난 청부 살인업자에게 추적을 의뢰한다. 코스텔로에게 고용된 3인조 콰이, 추, 뚱보 룩은 범인들을 추적해 홍콩에서 맹렬한 총격전을 벌이고, 그 과정에서 코스텔로는 중상을 입고 마는데... 젊었을 적 사고로 인해 점점 기억을 잃어가는 코스텔로, 모든 기억을 잃기 전 그의 잔인한 복수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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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4.5
의리, 쌍권총, 코트, 담배 그 시절 홍콩 영화에 대한 헌사 다만 주체가 홍콩배우가 아님에 대한 아쉬움
P1
3.0
피의 복수라는 제목치곤 사나이 울리는 신라면 맛이 없다. 농심아닌, 의기만 충만한 허영심의 오류로 만들어 낸 타이틀이 몽골몽골 비틀린 심성을 자아내게 한다. 열라면처럼 맵고 뜨겁긴 했다. 내가 생각하는 피의 복수에 걸맞는 시놉이라면 폐부를 깊게 찔러 들어와 단도를 꼽고 비틀어 피즙을 왈칵 쏟아내게 하고 44매그넘 총구는 대갈통을 겨누어 시원하게 원샷 투샷 사장님 나이샷, 뇌수를 뿜게 만든 뒤 목을 따버려야 피의 분수=그나마 피의 복수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조정희 영화평론자
4.5
역시 아시아영화의 최고 전성기는 90년대 홍콩느와르의 시대로 기억된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우삼과 서극 정도를 홍콩느와르 감독으로 기억 할 뿐 홍콩의 중국반환이후 홍콩느와르의 계보는 끝나는 듯 했다. 오우삼은 미국으로 가서 그의 화려했던 날개는 꺾여버렸고 주윤발도 더 이상 홍콩느와르의 꿈을 꾸지 않는다. 그런 홍콩에서 혼자 남아 홍콩느와르를 끊임없이 진화시켜온 감독이 바로 ”두기봉”이다, 그는 홍콩 영화계의 “임권택”이다. 엄청나게 많은 다작을 쏟아내며 그의 필모그래피 안에는 졸작과 걸작이 혼재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 그야 말로 홍콩느와르를 “기필코” “결국에는” 예술의 경지에 끌어올린 마지막 남은 시네아스트 임에 분명하다. 그의 영화중 단연 이 작품은 홍콩느와르로서 깐느 경쟁부문에 선택된 “폭력미학”의 절정이며 “예술로서의 필름 느와르”이다. 감히 말하자면 폭력미학의 계보에 80년대 “샘 페킨파”가 있었고 90년대에 “쿠엔틴 타란티노”가 있었다면 21세기에 “두기봉”이 남았다.
sean park
2.0
껍데기를 벗고 남은 최후의 껍데기
coenjung
4.0
이야기보다 두기봉의 액션을 원한다면 그들의 찐한 우정과 총격씬 스티커가 휘날릴때 심장이 먼저 반응 할것이다. 14th P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별,
3.5
서사가 휘발되어 남은, '재'로서의 강렬한 이미지. 기억이 망각되어 남은, '피'로서의 강렬한 복수(들).
BHW
2.0
스타일을 향한 과잉된 힘
하드보일드 센티
4.0
액션 대가 두기봉의 노골적 외곬. 겉멋 잔뜩 든 '무브먼트 & 컴포지션' 은 말이 안 되는 뻔뻔함에도 불구하고 순수한 영화적 감흥과 감상적 멋으로 충만하다. 걸작 액션, 졸작 서사. 조니 할리데이 보단 황추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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