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번째 슈퍼스타
The High Note
2020 · 코미디/드라마/음악/로맨스 · 미국
1시간 53분 · 12세
프로듀서를 꿈꾸는 매니저와 10년 전 히트곡으로 버티는 슈퍼스타 서로의 인생을 변화시킬 그들의 뮤직 프로젝트! 슈퍼스타 ‘그레이스’(트레시 엘리스 로스)의 3년째 막내 매니저인 ‘매기’(다코타 존슨). 음악 프로듀서가 되기 위해 낮에는 매니저, 밤에는 음악 작업을 하며 열정을 불태우지만 늘 기회를 잡지 못한다. 10년 전 히트곡 하나로 버티는 세계적인 스타 ‘그레이스’는 매일 반복되는 공연에서 벗어나 새로운 앨범 발매를 꿈꾸지만 주변의 반대와 두려움에 부딪히는데… 완벽히 다른 그들의 인생곡을 향한 새로운 도전이 시작된다!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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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아빠
3.0
너무너무너무 좋았다... 니가 거기서 왜 나와?? 하기 전까지...ㅜㅜㅜㅜ . . #음악영화는일단기본은하는워킹타이틀 #다이아나로스의딸트레이시엘리스로스 #아목소리장난이아니구나나랑동갑이네 #주인공다코다존슨도극에잘녹아들었고 #전체적으로좋다가한국식막장드라마의 #각본으로바뀌면서좀거시기함중간즈음 #엘에이찜질방나왔을때알아봤어야했어
권혜정
2.0
마지막 공연부터가 가장 좋았던.
다솜땅
4.0
시작에서 느껴지는 '악마는 프라다를….'의 모습, 그리고 노래속에서 느껴지는 '원스'의 느낌적..느낌 ㅋ - 마주보고 부르는 노래는.. 아… 달달함이… 마치 …폭축처럼 터질듯 한데… 그들은 마이크를 마주보고 노래를 부른다. 너무….좋은 노래..ㅎ - 가장 큰 트러블로 힘들어하는 매기! 하지만 이 영화에서 그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생각을 했다. 다시 화해하고 풀어지고 관계의 설정들이 다시 재조립 될때..ㅎㅎ - 한 무대에 서서 노래하는 그 음색. .넘 좋다 ㅠㅠ - 다코타 존스. 우아해 보이고 따뜻한 눈빛을 가진 그녀... 오래 배우 했으면 좋겠다 ㅠㅠ #21.10.24 (1266)
꿈돌이
4.0
여성판 그린북 🕶 음악을 좋아한다면 무조건 좋아할 영화 ‼️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3.0
분명 음악은 감미롭고 흥이 나지만 그녀의 독립성공기와 연애사는 지나치게 천재성과 우연에 의지를 많이 한다. . (기회를 잡는 것도 능력과 노력이 수반되어야 한다지만... 내겐 다소 설득력이 부족한 그녀의 프로듀싱 실력과 인맥빨...) . . . ps. 관람전 '악마는 프라다'를 입은 '스타 이즈 본'인줄 알았는데, 사랑과 일 모두를 쟁취한 '21세기 신델렐라'이야기 였습니다. 제 기대치와 많이 엇나가 조금 떨떠름하지만, 웹소설 보듯이 편하게 볼수 있는 로코 영화를 찾는다면 괜찮은 영화입니다. . ps. 다만... 스토리는 차치하고, 배우분들 연기가 조금 과장된것만 같아 보였던것은 저만의 생각인지 궁금하네요. 실제 가수분들인가 생각될 정도로 흑인 '남성' '여성'분들의 연기가 좀...
Random cul
3.5
음악이 좋다. 근데 기억에 남지는 않는다. 스토리도 재밌다. 근데 반전이 오히려 반감시킨다.
진면목
3.5
예상 보다 좋았던 전형적인 미국 영화.
왕은혜
3.5
꿈과 열정, 도전의식을 일깨워주는 음악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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