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통 2인조
꼴통 2인조
2020 · 액션 · 한국
1시간 21분 · 15세

“스파링 1분에 만원!” 매일 같은 일상에 지친 ‘정만’은 돈 벌 궁리를 하던 중 돈과 맷집을 맞바꾸는 ‘인간 샌드백’ 알바 아이디어를 낸다. 그날부터 까칠한 놈 ‘휘’, 최강 맷집 ‘민규’는 팀이 되어 글러브 하나만을 손에 낀 채 길 위로 나선다. 하지만 일탈도 잠시, 돈도 본능도 쉽게 만족되지 않고 피 끓는 파이터들의 갈증은 더욱 깊어져만 가는데… 어느 날 이들의 앞에 나타난 미스터리한 동창 '유영'은 무려 세 배로 수익을 올려 주겠다는 파격적인 제안을 하고 이들은 비밀리에 운영 중인 도박판에 발을 들이게 된다. 길거리 대신 짜릿한 격투 도박판에 뛰어든 갱생불가 꼴통들, 배팅이 시작되는 순간, 더 이상 빠꾸는 없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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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10+갤러리
삽입곡 정보

From the East
다솜땅
3.0
ㅋㅋ 또 주먹질이냐!! ㅋㅋ 멜로좀 찍어주라 ㅋㅋ #20.4.10 (873)
윤준
2.0
배우들은 상당히 매력적.
이용희
1.0
여자에 속고, 소고기에 속고, 꼴통 맞다. 2020년 7월 3일에 봄
록스
0.5
하 아는 형 나와서 본거지 자의로 본 거 절대 아니다.
Axllow
2.5
차지혁은 앞전 영화 "갱"에서 나름 개성있는 모습을 보여줘 이번편도 기대감이 있었다. 더이상 똑같은 그림의 학교싸움에 연연하지않고 성인이된이후 싸움을하는 모습을 담은 감독의 시도도 나름 괜찮았다. 하지만 배경만 바뀌었을뿐 그림자체는 똑같았고 도박장이라는 장소와달리 격투자체가 학교 일진싸움에서 전혀 벗어나지 못한느낌이있다. 주인공들이 싸움에 전혀 진지하지못하니 모든 전투가 긴장감이없다. 손연재와 효린을 섞은듯한 여배우도 마무리가 아쉽다. 그래도 학교싸움을 벗어난것만으로도 의미는 크다. 영화자체는 흔한 초중반엔 겨우겨우 끌고가지만 마무리에 힘이 빠지는 저예산 영화들.
잔인한詩
1.0
대사를 연극적으로 썼다 실생활에 안 쓰는 거로 결국 각본가는 현실을 모른다는 거다 그렇담 환상 속에 사는 사람이 설계도를 그렸단 거고.. 그 이후는 당연 비현실적이다 영화 진행 4분도 안 되어 답 나오는 동영상
우마이교자
2.0
나름 짜임새있는 액션영화였다.
ㅇcㅇ
1.0
LEGE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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