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시스터
La Petite Dernière
2025 · 드라마 · 프랑스, 독일
1시간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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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이자 감독 합시아 헤지는 자신의 세 번째 장편 <리틀 시스터>에서 고등학생 파티마의 여정에 주목한다. 알제리 출신의 이민자 가정에서 자란 파티마는 독실한 무슬림이다. 대학 진학을 앞둔 그는 자신의 신앙과 성 정체성 사이에서 혼란스러워한다. 대학에 입학한 뒤로 파티마는 여러 여성과 짧은 만남을 이어가는데, 그중 누구에게도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 데이트 앱을 통해 만난 지나만이 그가 진심으로 교감하는 상대가 되어준다. <리틀 시스터>는 성인이 된 파티마가 겪는 자기 부정과 첫사랑의 균열을 단계적으로 풀어낸다. 밖에선 자유롭게 욕망을 드러내다가도 집 안에 들어서면 파티마는 규율의 틀에 자신을 끼워 맞춘다. 이 간극이 명확히 제시될 수 있던 건 파티마 역의 나디아 멜리티의 역할이 컸다. 지나를 연기한 박지민의 연기 또한 강한 설득력을 지닌다. 파티마가 지나, 가족과 빚어내는 에너지를 정제하지 않은 채로 담아낸 흥미로운 성장담이다. (조현나)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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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hmore
3.0
지나야 애한테 잡채 맛을 보게 해놓고 갑자기 잠수라니 싸패냐
남석현
3.5
율법에서조차 게이는 금기시되지만, 레즈비언은 언급도 되지 않았다는 말이 와닿았다. Un Deux Trois (앙 드 뜨와), We love lesbian! BIFF 2025 9.21 GV관람
소냐
3.0
파티마 ㅈㄴ뼈레즈
오세일
2.5
기억에 남는 장면이 하나 있다. 파티마가 지나를 들어 안은 채 도심의 수풀 사이로 들어가 격렬한 애정을 나누는 장면. 사랑에 관한 사회적 통념의 시선으로부터 벗어나, 마치 원초적인(아름다운) 육체적 교류의 순간으로 회귀한 듯한 그녀들의 일체화(영화의 결은 매우 다르지만 루카 구아다니노의 <퀴어>와 아피찻퐁 위라세타쿤의 <친애하는 당신>이 생각났다). 다만 그 장면을 제외한 영화의 모든 순간이 얕다. 정제되지 않은 채 덩어리째 로 던져지는 직설적인 주제의식은 영화의 평면성을 돌출시키며, LGBT라는 메인 플롯의 독재에 어느새 종교의 테마는 잊힌다.
뚱땡바리
3.0
쿼어영화의 한계를 넘지못하는 아쉬움.. 하지만 두 주연배우의 연기는 정말 인상적이다~ 2025 부산국제영화제
명란
3.0
수많은 클로즈업을 이겨낸 배우의 피지컬과 디렉팅
정동진
3.5
파티마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을 만났을 때 거짓없이 솔직하게 본인을 소개하고 질문 잔뜩 하는 게 귀여웠다… 성별뿐만 아니라 종교, 인종 등등 다양한 주제가 담겨서 좋았음
이상한 세균맨
3.0
순정 아기부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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