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아 40
The 40-Year-Old Version
2020 · 코미디 · 미국
2시간 9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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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엔 성공한 예술가가 되어있을 줄 알았지. 한물간 극작가가 되어있을 줄은 몰랐다. 그래서 다 포기해야 할까? 아니, 내 이야기를 랩으로 해보자. 할 말은 넘쳐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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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어떤 흐름일까 잘 몰랐는데... 아니 알았다 해도 같은 느낌을 가졌을 것 같다. 글쓰는 재주, 뭔가 하고 싶은데. 어느새 나이는 들어 40. 자신감도 없고 새로운 세대에게 조롱은 차고 올라와 기분도 자존심도 많이 꺽인다. 잘 하고싶은데, 인정도 받은것 같은데..왠지 싫어지고 자신감도 없어지는듯. 하다. 모처럼 하나 잘된게 있는데... 뭔가 거슬린다. 더 자신있는 것 같은 푸념을 랩과 함께 섞어 내뱉었다. 신란한 싫음을 섞어서.... 꼭꼭 십어먹어야 단맛이 도는 탄수화물처럼... 잘근잘근 곱씹어 보니... 별반 다를게 없는 40살의 이야기가 되었다. 그냥...피식 웃으며 지나가는 이야기 #21.7.12 (810)
P1
2.5
후진 영화는 사회 비판하는데 급급해 재미가 없다 -writer 해묘 흑인이 감독을 맡았다하면 백인 걸고 넘어져선 그놈의 흑인 인권 타령.. 현실은 지구촌에서 흑인보다 못한 취급받고 멸시받는 아시아인들은 아닥하고 사는데..동양인은 흑인 못잃어 엉엉 흑인 불쌍해 힙합은 드랍더빗 한 다음 흑인딕션으로 대충 플로우 타면서 라임 넣으면 뭐든 다 듣기 좋지 굳이 이 영화가 랩이 좋다? 글쎄.. 그 좋은 동양인이랑 흑인 꼭 섞어 넣는 인류애 우리나라 영화에도 이제 좀 실천 해보자고 ㅋㅋㅋ 우리나라 입장에선 동남아시아인이랑 아프리카인뿐인가 ㅋㅋ 꾸역꾸역 넣어서 인종 평등 이룩하 자고~인종 우월주의에 영향을 줄 지는 모르겠다만 ㅋㅋ 의미론적으로 보자면 흑인40살인데도 다시 시작하자 할수 있다 으쌰으쌰 좋다 이거야~ 랩 쥐똥만큼 할때 빼곤 재미가 개같이 없을 뿐이지 yo 훅이 개지리는 카디비 노래나 40번 듣고 다시 시작하자
Lemonia
4.0
우리는 무언가를 원하지만, 어떻게 이루어 낼 수 있으며 어떻게 하면 일상에서 탈출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한다. 우리의 삶이라는 여정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아마도 평탄한 직선의 길을 가고 싶다고 떠올리기 마련이다. 과거는 우리가 놓아줬던 실패, 혹은 밟지 않았던 길과 함께 우리 등 너머에 존재한다. 반대로 우리 앞에는 미래만이 펼쳐져 있다. 다가오는 미래의 불안에 대해 ‘나도 그렇다’는 공감을 전해주면서도, 마냥 낙관하기보다는 지독할지 도 모를 현실에서 어떤 태도로 살아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꼭 더 많은 성공만이 행복한 삶은 아니라고 한다. 도약할 타이밍을 알고, 장애물을 넘고, 나다운 내가 될 용기를 내며 열정을 갖는 것이야말로 행복을 향한 길이라고.
도군
4.0
실제 극작가이자 '라다머스 프라임'이라는 랩네임으로 활동중인 본인이 직접 각본과 감독을 맡았다. 대사가 정말 좋고 할렘에 대한 애정과 백인 기득권에 대한 풍자가 강렬하다. 선댄스 영화제 감독상 수상작답게 잘빠졌고 주제의식도 선명한데 재밌기까지 하다. 심지어 랩과 비트가 정말 좋아서 음악영화로서도 훌륭해. 이런 대단한 사람이 이런 장편 데뷔작을 내놓았다니 얼른 차기작을 보고 싶다.
pizzalikesme
4.0
“네 생각을 바꿀 지혜를 주는 역할을 맡아야 돼? 고작 샌드위치 줬다고?” 당사자의 이야기는 당사자가 젤 잘 아는 법. 남들이 뭔데 자르고 붙여서 감동을 받는 것인가.
영화는 나의 힘
3.5
현실적이기도 하면서 아닌 것도 같은 ...
나현
4.0
다른 사람의 입맛에 맞춘 이야기가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자! 일단 웃음코드가 잘 맞았다. 제발 더 유명해졌으면 하는 넷플릭스 영화.
보고또보고
4.5
라다 넘 웃기고 유쾌하고 멋있어... 이런 실재하는 목소리를 담은 영화가 더 많이 만들어지고 더 많이 볼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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