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대로
の方へ、流れる
2021 · 로맨스/드라마 · 일본
1시간 2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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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이어도 좋다. 그와 나 사이, 흐르는 대로. 여행으로 자리를 비운 언니를 대신해 잡화점을 지키는 사토미. 인생이 무료하기만 한 그녀 앞에 떠나간 연인을 기다리는 남자 토모노리가 나타난다. 가게를 벗어나 도쿄의 길거리를 배회하며 대화를 주고받는 두 사람. 오늘 처음 알게 된 사이, 서로에 대해 아는 것 없는 그들은 물 흐르듯 진실인지 거짓인지 모를 대화를 이어 나간다. 모든 것이 모호한 시간은 흘러가고 밝은 낮이 깊은 밤이 되어갈수록 그들은 점차 서로에게 끌림을 느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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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0
복잡해 보이지만 단순한 그 마음들의 이야기 기다리는 남자, 언듯 새 인연인듯 싶지만.. 마음은 그게 아닌듯 싶다. 또, 어디로흘러갈지... #25.5.23 (501) #웨이브
최승교
2.5
흘러가는 시간과 대화 속 허공에 던져지는 빈 공. 서로의 마음에는 무엇이 닿았을까.
하루 한편
5.0
마치 단편 영화 세편을 연경한듯한, 하루 간의 플로우 로맨스 무비. 시선과 시선, 시간, 굴레. 카타라 에리카의 불륜 이후 복귀작.
초코파이정
3.0
사람 믿기 참 힘들다.
asitis
3.0
품었던 사람, 품고 싶은 사람, 나는 모두 같으며 그 모두를 모른다.
jyk
2.5
어설픈 하마구치 흉내내기.
정수지
4.0
카라타 에리카는 말을 하지 않을 것 같은 얼굴이다. 빤히 바라보고 진중히 듣고 있지만 아무런 말도 편하게 하지 않을 것 같은. 긴 속눈썹과 콧대가 돋보이는 옆모습. 그 모습에 덧붙여지는 엔도 유야의 좋은 얼굴. 왠지 자꾸 생각날 것 같다.
아무개24
2.0
말맛이 없다. 두 로봇의 연기대결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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