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씨 다이빙 리조트
Operation Brothers
2019 · 드라마/역사/스릴러 · 미국
2시간 9분 · 15세

한적한 해변에 리조트가 문을 연다. 그곳의 진짜 손님은 지옥에서 벗어나려는 에티오피아 난민들. 목숨을 건 비밀 요원들의 구출 작전이 시작된다. 실화에 기반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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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쉰들러 리스트가 생각이 났다. 크리스 에반스라는 스타를 등에 업고 만들었더라도.. 충분하진 못했지만, 생명존중의 틀안에서 얼마나 애쓰는지, 그 홍보만으로도 좋은 영화라 하고싶다. 얼마나 많이 헛되이 죽어가는지.. 이념, 종교, 이해.. 너무 많은 범주와 잣대속에서 생명은 속수무책으로 죽어간다. 한 생명의 가능성과 꿈을 응원하고싶다. #19.12.6 (1777)
Random cul
3.0
사람을 그렇게 많이 구해도 하나도 안멋있었다. 고집스러운 캡틴. 끼리끼리 모여 열심히 했지만, 아슬아슬 불안했다. 결과가 좋아서 그렇지 아니었으면 그냥 고집쟁이들일뻔했다.
영화는 나의 힘
3.5
헐리우드가 만든 전형적인 유태인 영웅담 ( 난민이었던 민족이 현재는 가장 난민을 핍박하는 아이러니)
너른벌 김기철
3.0
183. 2019. 08. 01. 목. . 누군가의 생명을 구하는 일 그 자체는 고귀한 일이다.. . 그때 수단의 생명을 구했던 이스라엘.. 지금은??? . 넷플릭스로봄.
idaein
2.5
아직 캡틴의 냄새가 진하게 남아있는 크리스 에반스.
월터 핑크맨
2.5
영화 내용은 그렇다치고 끝까지 이스라엘이 난민 수만명을 구출했다는 자막을 넣으면서 끝낸 건 진짜 너무 파렴치하다. 감독이 양심이 있으면 마지막에 자막으로라도 이스라엘이 만들어낸 난민에 대한 반성 내지는 비판하는 척이라도 해야되는데 진짜 철판을 깔았다.
ㄱ강현우
3.0
민족을 죽음에서 구하는 역사 200118
괴무리
3.0
한명 구하는게 세상을 구한거야 우린 480명을 구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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