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파드 맨
The Leopard Man
1943 · 공포/스릴러 · 미국
1시간 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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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멕시코의 작은 마을, 클럽 사장 제리는 애인 키키의 화려한 등장을 위해 흑표범을 끌고 온다. 그런데 키키의 경쟁자인 클로클로의 도발적인 캐스터네츠 소리에 놀란 흑표범이 달아나고 만다. 경찰까지 동원됐지만 흑표범을 찾지 못한 가운데, 저녁거리를 사러 갔던 마을 아가씨가 짐승에게 공격 당해 잔혹하게 살해된다. 얼마 후, 또 다른 살인 사건이 발생하고, 사람들은 흑표범의 짓임이 명백하다고 입을 모은다. 『환상의 여인』을 쓴 미국 추리 소설가 코넬 울리치의 소설 『블랙 알리바이』를 바탕으로 했으며, 빛과 어둠, 그림자를 통해 긴장감을 높이고 극도의 공포심을 끌어낸다. [(재)영화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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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mky
2.0
그냥 제목부터 영화속 이야기까지 다 맥거핀.
keorm
2.0
괴수물이라기보다는 연쇄 살인범 추리물인데 매우 얄팍하다. ======================= Leopard Man은 Jacques Tourneur가 감독하고 Dennis O'Keefe, Jean Brooks 및 Margo가 출연한 1943년 미국 공포 영화입니다. 뉴 멕시코의 작은 마을에서 잔혹한 범죄가 연속으로 일어난다. 곧이어 마을 사람들은 한 마리의 표범이 도망쳐 마을 공동묘지에 숨어있음을 알게 된다. 코넬 울리치의 단편 「블랙 알리바이」를 영화화한 작품. 화면에서 공포를 표현하기 위한 갖가지 시도와 탐구는 표현주의 영화를 연상케 할 정도로 다양하며, 히스패닉 문화를 지닌 뉴 멕시코 중류층의 풍속 탐구도 세심하다.(2006년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 자크 투르뇌르 특별전) ----------------------------------------- [표범 인간]은 발 루튼과 자크 투르뇌 콤비의 세번째 작품이고 마지막 콤비작입니다. 영화의 원작은 '코넬 울리치'의 세번째 장편 [Black Alibi]인데, 초자연적인 호러물은 아닙니다. 오히려 연쇄살인범을 추적하는 추리물에 가깝지요. 영화는 키키 워커라는 쇼걸의 홍보담당자이고 애인인 제리 매닝이 사람들의 시선을 끌기 위해 표범을 빌려오면서 시작됩니다. 표범은 중간에 달아나고 곧 테레사라는 마을 여자가 살해당합니다. 이후에도 표범이 저지른 듯한 살인이 마을에서 계속 이어지지만, 매닝은 의심을 하게 됩니다. 첫번째 죽음은 표범 짓이라고 칩시다. 하지만 과연 나머지 살인도 표범이 저지른 것일까요? 이런 식으로 이야기가 이어지는데, 사실 영화의 줄거리 자체는 그렇게까지 재미가 있는 편이 아닙니다.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살짝 섞은 전형적인 범인 찾기 이야기에 불과하죠. 범인이 그렇게까지 뜻밖의 인물인 것도 아니고요. 무엇보다 주인공 겸 탐정들이라고 할 수 있는 키키와 매닝의 무게가 너무 가볍습니다. 도입부와 결말을 만들기 위한 도구 이상은 아니에요. 그러나 [표범 인간]은 쉽게 무시할 수 있는 영화는 아닙니다. 스토리는 가볍지만 상관없어요. 이 영화에서 중요한 건 내용이 아니니까요. 영화의 줄거리는 세 건의 살인을 아름답고 유려하게 그리기 위한 핑계 이상은 아니에요. 아니, 보다 정확히 말하자면 살인 직전까지의 묘사라고 해야 합니다. 실제 살인 장면은 보여지지 않으니까요. 이 영화의 살인 사건 묘사는 처음부터 끝까지 빛과 그림자, 소리만을 취해 만든 차갑고 에로틱한 춤입니다. 자크 투르뇌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흑백 호러를 만드는 사람이고 이 영화에서도 예외는 아닙니다. 전혀 상관없는 원작 소설을 취하고 있지만, 그래도 이 작품이 [캣피플]에 대한 논평처럼 보이는 것도 부인할 수 없군요. [캣피플]에서 표범의 위협 장면들은 모두 세트에서 그림자들을 만들고 나무를 흔들었던 스태프들의 손을 통해 만들어졌습니다. 그런데 이 영화에서 표범의 짓이라고 믿어졌던 사건 둘은 모두 표범을 위장한 인간의 짓이잖아요. (05/11/18) DJUNA 기타등등 이 영화에 나오는 표범 다이나마이트는 [캣피플]에서도 등장했습니다. 당시엔 인간에게 길들여진 유일한 표범이라고 홍보되었다더군요.
김도윤
2.0
혼란의 종착역은 날치기.
LéFilm
3.0
공?포
sundance
4.0
프레임 바깥 사용이 인상적이다. 굉장히 모던한 호러 영화. 카메라의 움직임이 인상적인 부분들이 많은데 특히 클로-클로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사건이 다른 인물에게 옮겨가는 그 이음새가 대단히 매끄럽다.
기원
3.0
2022.8.21
우울한cut과 유쾌한song
0.5
더 이상 타자는 없다.
손정락
4.0
마지막에 힘빠지는 이야기지만 등장하는 여러 인물들을 따라가는 카메라의 기교는 놀랍다. 투르뇌르의 인장이 제대로 박힌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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