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침묵
No Greater Love
2009 · 다큐멘터리 · 영국
1시간 45분 · 전체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Og9Y6ZnKP4IMflSnEYv7Qg.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RXlPRGszTkRrMk1UQXhNRGcxTkNKOS5ReWRaV0RSNGQwUTVVakl3OE9rVVI3aGtDaTQ0M0Z2UDJRcWtMWE1XRVlv)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rMHEMZTez3HUfl62RTIWyQ.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TXlOalF3T0RNeE16VTFNelU1SW4wLmdKeXkxbzVrdkExNndqcUMyQW1RX21vaDVFVlZCczNFVUd2ZTUtS1hybEk=)
번잡한 대도시 런던의 노팅힐, 그 중심가에 가르멜 봉쇄 수도원이 있다? 눈과 귀를 유혹하는 도심에서 기도와 침묵 수행이 과연 가능할까? 이 모든 궁금증을 해소해 줄 <사랑의 침묵>은 시끄러운 세상과 담을 쌓고 살아가는 수도자들의 일상을 포착하면서 삶과 죽음, 신에 대한 믿음과 의혹의 순간, 수도자들의 오해와 진실에 대한 이야기를 통찰력 있게 다루고 있다.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miracleworker
2.5
신과 함께하는 삶에 대한 찬미
박스오피스 셔틀
3.0
관객 수 : 20,811명 제작비 / 수입 정보 없음
손재수
1.5
2018.3.21. 인간 개개인의 삶의 방식이 있다. 그리고 상대에게 그 방식을 강요할 필요도 없고 인정해야한다. 진리는 누구도 독점할수 있는게 아니다. 구도자의 치열한 삶이 아니라 무위도식하다 죽어가는 어떤 기관의 제도를 보는것 같아 허망하다. 왜 수녀는 신부나 교구장이나 추기경이나 교황이 될수없는건가요? 누가 만든 제도 때문에? 혹시 그런 제도를 하느님이 만들었나요?
Indigo Jay
4.0
수녀들의 삶을 담은 침묵의 다큐로 이전 작품 <위대한 침묵>과 댓구가 된다. 여러 가지 이유로 수도회에 들어온 수녀들의 조용한 일상과 신앙 생활을 조심스럽게 보여준다. 깊은 알프스 산속의 풍광과 같이 카메라에 담겼던 <위대한 침묵>의 배경 카르투지오 수도회와는 달리 가르멜 여자수도회는 런던의 번화한 노팅힐에 위치해 있다니 흥미롭다. * 수도사들의 일상을 담았던 다큐 <위대한 침묵 Into Great Silence> (2005)의 조용한 흥행을 의식했는지 (단관으로 시작한 상영이었는데 개봉 두달 만에 관객이 8만명 들었다), 'No Greater Love'라는 원제를 '사랑의 침묵'으로 번역함.
Cheong Eun Hee
어떻게 다운을 받죠
Gunhee Lee
3.0
미셸 투르니에의 외면일기 같은 영화. 나는 심지어 객체의 나열된 사건들을 관조하고 감히 그 속에서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답을 찾으려고 했다. 참으로 세속적인 사람이다.
박정진
3.0
집에서 보면서 처음에는 그 흔한 나레이션이나 배경음악 하나 없는 정적에 어이가 없었지만, 나중에는 조용히 현실을 살아나가는 수녀들의 모습에 집중하려 방문 창문 다 닫아가며 주변 소음을 차단했다. 침묵은 내용을 전달하기 위한 최적의 형식이었던 것이다.
Zoe
3.0
크 너무 졸려서 아쉽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