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나 존스: 운명의 다이얼
Indiana Jones and the Dial of Destiny
2023 · 액션/모험 · 미국
2시간 34분 · 12세

![[내부] 구독권 할인 프로모션 보드배너_3차](https://an2-img.amz.wtchn.net/image/v2/3O-dFqcg8jb_tNrLh9idmw.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XpBd05qSTVORGcwTVRBeE1EWTJJbjAuelRRQzQzcldySkhMUWkxeW1DdGh0V0g3aElpRnJDODFDcUZRdHNyUHN1aw==)
![[내부] 구독권 할인 프로모션 보드배너_3차](https://an2-img.amz.wtchn.net/image/v2/dJifk6CQ_JkYfQSaPz2me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VRJMk1ERXdNVEU0TmpnME1Ea3dJbjAub3JCREJoN2RoZkRhSUNMeGtpcVk4eTBraFFPbzk4cy01S00wLXBuVEdrOA==)
모험의 또 다른 이름, 마침내 그가 돌아왔다 1969년 뉴욕, 전설적인 모험가이자 고고학자 ‘인디아나 존스’ 앞에 대녀 ‘헬레나’와 오랜 숙적 ‘위르겐 폴러’의 세력이 등장한다. 그들의 목표는 단 하나, 운명의 다이얼. 역사의 흐름을 바꿀 수 있는 다이얼을 차지하려는 쫓고 쫓기는 위협 속에 인디아나 존스는 전 세계를 무대로 하는 새로운 모험에 뛰어드는데… “난 평생 이걸 찾아 헤맸어” 끝나지 않은 모험, 전설은 영원하다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동진 평론가
3.0
어드벤처 무비 고유의 활력과 흥분 대신 향수와 예우.
신상훈남
3.5
고대 유물을 발견할 때마다 그렇게나 기쁜 미소를 지었던 사람이, 이제는 ”이건 모험이 아니야. 그 시절은 끝났어.“ 라고 말하며 지나버린 시간에 위축되어 있었다. 모험을 즐겼던, 가족을 사랑했던 그에게 남은 것은 하나도 없었고, 살아가고 있는 삶에 계속해서 남아야 할 이유 또한 잃어가고 있었다. 그래서인지 이번 작품은 ‘강력하고 날렵한’ 존스가 아니라, 나이든 그가 어떤 태도로 최후의 삶에 임하고 있는지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다. 이 시리즈의 최고 강점 중 하나였던 ‘존스 자체의 파괴력’을 영화적 재미에서 과감하게 제외시킨 것이었다. 아쉽게도 결과는 그리 좋지 않아 보인다. 앞서 개봉한 네 편 전부에서 일관되게 느꼈던 쾌감과 박진감을 느끼지 못 해 어딘가 텅 빈 듯한 아쉬운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난 마법은 믿지 않아. 하지만 살면서 본 건 있지. 깨달은 게 있어. 중요한 건 믿고 안 믿고가 아니라 믿음의 크기라는걸.“ 시리즈 중 스케일은 가장 컸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지루했다. ‘자연스럽게’ 등장하곤 했던 인디아나 존스의 상징과도 같은 장면들이 이 영화에선 ‘억지로’ 끼워넣어진 듯한 느낌을 받았고 볼거리는 더욱 풍성해졌지만 디테일에 집착하던 스필버그와는 달리, 숲의 울창함만 중요시 여기다가 미처 나무 한 그루 한 그루의 아름다움은 담아내지 못 한 듯한 연출이 안타까웠다. 특히 바닷속으로 들어가기 전까지의 서사는 ‘모험의 일부‘가 아니라 ’절정까지 가기 위한 어쩔 수 없는 단계‘처럼 다가왔다. 모험극인 만큼 몰입이 수월해야 하고 극강의 재미를 이끌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 점이 원활하지 못 했기에 이런 지루함이 생성되지 않았나 싶다. ”칼리의 피 억지로 마셔봤어? 난 흑마법 고문도 당해봤고 총도 아홉 번이나 맞았어.“ [이 영화의 명장면 📽️] 1. 오프닝 항상 오프닝에 가장 큰 공을 들이는 시리즈답게 오프닝만큼은 이번 작품이 가장 좋았던 것 같다. 특히 ‘백발의 존스’를 기대하고 있던 시점에서 그리워하던 과거의 모습을 보게 되니 너무나도 반가웠다. 여전히 강력한 주먹과 그 동안 존스를 추억하고 있던 수많은 관객들에게 선물을 해주고 있는 듯한 그의 늙지 않은 모습. 이 장면만으로 8~90년대 할리우드의 향수를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이 작품의 최고 강점이었다. “난 못 가.” “그럼 거기서 푹 쉬다 오게?” 2. 말 타는 존스 이제 그가 타고 있던 지프차는 황야도, 사막도 달리지 않지만 도심 곳곳을 누빌 수 있는 말이 있었다. ’아니, 말이 지하도까지 들어가?‘와 같은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해주고 한계가 있는 존스의 속도를 기발하게 보완했다고 생각한 장면. 그의 말타는 실력은 예전에 비해 전혀 녹슬지 않았고, 비록 적의 차량에 홀로 뛰어들어 주먹질 몇 방으로 그 차를 탈취해버리는 장면은 없지만, ’도심에서 말을 타고 달리는 존스’의 모습도 정말 신선하게 재미있었다. 전략적으로 발전한 적을 손쉽게 따돌리고 지하철 창문으로 그들을 약올리기라도 하는 듯 빤히 쳐다보는 그의 눈빛이 다 했다. ”지하철이 더 빨라서요.“ 3. 아르키메데스 굉장히 독특한 전개였던 만큼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이 많았지만 로마제국의 전쟁을 눈앞에서 보고 감탄을 금치 못 하는 존스의 태도가 인상적이었다. 자신이 한평생 연구해온 걸 직접 볼 때의 행복과 감격. 그 누구보다 고대의 흔적을 탐험하고 그것을 조사하는 과정을 즐겼던 그에게 있어 지금 이 현장은 꿈만 같았을 것이다. 심지어는 현재로 돌아가지 않고 이 곳에 있겠다고까지 말한다. 현재에 얼마나 남아 있는 것이 없더라면, 그리고 지금 있는 이 곳이 얼마나 좋았으면. “난 이 장면을 위해 평생을 연구해왔어. 난 여기 남을래.” 우리에게 줬던 즐거움과 재미, 그리고 부모님과 함께 극장에서 봤던 추억, ‘이렇게나 영화가 재밌을 수가 있구나’를 알려준 그 때 그 시절의 인디아나 존스, 그는 분명 우리 마음 속에 영원히 남을 것이다. 그런데, ”당신은 여기 남아야 해요.” “누구를 위해?” 라고 말하는 그의 모습에 조금은 놀랐다. 아직도, 그 곳에 남고 싶었다고 말하는 그의 마음이 가늠이 되지 않았다. 하지만, 그가 잊고 있었던 게 있었다. 그의 아픈 곳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주던, 어리광을 받아주던, 그가 돌아오기를 누구보다도 바랐던 사람 마리온을 위해 그를 기억하는 우리들을 위해 “모험은 이제 안 해요, 박사님.” “그래도 재미있었잖아.” -<인디아나 존스> 중에서-
김호진 펠릭스
보고싶어요
예고편 보고 심장이 뛰는 30대 아저씨가 80대 해리슨 포드 뛰는 모습에 심장을 걱정하고 있음
이진수/(Binary)
3.5
”Life is truly adventure, forever" 잘 가요 나의 영웅, 당신은 내가 평생 동안 찾아 헤매던 어른이었고 영화였으며 모험이었어요 훗날 나의 손자, 손녀에게 그대들과 같은 세대에 우연히 태어나 그대들의 영화를 봤다고 말할 것입니다. #이제는 다시 들을 수 없는 음악 이제는 다시 볼 수 없는 캐릭터 이제는 떠날 수 없는 모험 이제는 예전 같지 않은 해리슨 포드 ------------------------------------------ “내가 죽을날이 정해져 있다면 그게 언제든 찾아올 테니 두려워할 것 없다” -(빅피쉬/팀버튼 2004년 作) ------------------------------------------ “그래도 괜찮아요, 우리 끝내주게 재밌었잖아요” “누구보다 즐거웠잖아요” “함께해서 마냥 즐거웠던 그 시절에 감사해요” “그 전설을 다시 만날 수 있음에 가슴이 충만해졌던 걸요” 엔딩 크레딧 이후에 일어나는데 마음이 무거웠다 앞으로도 계속 존 윌리엄스의 음악을 듣고 싶단 욕심과 영원히 해리슨 포드와 스필버그 콤비와 조지 루카스의 영화들을 극장에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스크린에서 이들을 마주할 수 있다는 기쁨에 감사해야겠다 --------------------------------------------- “나는 여기 이 순간에 남고싶어” “내가 평생 동안 찾아 헤맨 거야” “오랫동안 연구해왔고 이 순간만을 기다려왔어” ”당신은 이곳에 있으면 안 돼요. 돌아가야 해요“ ”누구를 위해서?“ --------------------------------------------- “어디가 안 아픈데요?” “여기요. 여기요. 여기도요” --------------------------------------------- “난 마법을 믿지 않아. 하지만 살면서 몇 번인가.. 본 것들은 있어, 설명 못할 것들.. 중요한 건 뭘 믿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굳게 믿느냐지” --------------------------------------------- “Eureka!" “중요한 건 뭘 믿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굳게 믿느냐지” --------------------------------------------- "I've been looking for this all my life" "이런 흥분을 가진, 가슴 뛰게 만드는 영화가 바로 내가 평생 동안 찾아 헤맨 거야” --------------------------------------------- *전리품은 승자의 몫이지만 결국 전리품만 남고 승자는 사라지게 된다 그렇지만 이 영화의 유산은 사라지지 않고 영원할 것만 같다. 아주 먼 미래에도 이 영화를 기억하는 이들이 많을 것만 같다는 확신이 들었다 "So long, my hero" 고마워요 인디, 헨리 존스 주니어 고마워요 해리슨 포드 고마워요 스필버그 고마워요 조지 루카스 고마워요 제임스 맨골드 이제는 편히 쉬십시오 인디아나 존스 (이렇게 말하더라도 여전히 무언갈 쫓으며 도망가고 싸우고 있을 당신이란 걸 알고 있지만요..) *모험 (冒險)/ Adventure 위험을 무릅쓰고 어떠한 일을 함. 또는 그 일. 보물이 아니라 끝없는 모험... 내가 직접 밟아온 나만의 지도.. 내가 지금까지 살아낸 삶 “그 자체가 내가 평생 동안 찾아 헤맨 거야” --------------------------------------------- if adventure has a name... it must be Indiana Jones -인디아나 존스: 마궁의 사원(1984作) 포스터 캐치프라이즈- “fortune and glory" kid "fortune and glory" -인디아나 존스: 마궁의 사원(1984作)중- --------------------------------------------- *전설은 결코 나이 들지 않는다 “고전미 깊은 영상은 그대로 살리고 액션은 현대전으로 더 진화했다. 영화 역사상 가장 전설적인 캐릭터의 명예를 훼손하지 않은, 인디아나라는 이름에 걸맞은 마무리였으며 좋은 결실을 맺어준 거 자체가 너무나 감사하다” “내가 아직도 여기 남아있어야 할 이유가 뭔데?” (그 이유를 보여주셨습니다) *스티븐 스필버그는 영화 감상 직후 "나만 인디아나 존스를 만드는 법을 아는 줄 알았는데!"라는 소감을 남겼다고 밝히며 이번 작품을 칭찬하였다. *영화 보면서 영화가 이렇게 재밌어도 되나 싶은 생각 이드는 지구상에 몇 안 되는 영화! *우리가 사는 세상에 인디아나 존스가 있는데 어떻게 마법을 믿지 않을 수 있겠어 어떻게 영화가 마법 같다고 믿지 않을 수 있겠어 “사막이 그립네 바다가 그립고 어떤 모험이 기다릴지.. 두근대며 눈을 뜨던 아침이 그리워” ”그런 시절은 진작 지나갔어“ “그럴 수도.. 아닐지도 모르지” “지하철이 더 빨라서요..” 영화(*kino, cinema, motion picture, feature film, movie, pictures, 映畵) 정의: 앞으로도 영원히 살아갈 우리의 오래된 친구. 영원한 사랑. 만병을 통치하는 의사. 세상에 유일한, 나만의 약을 지어줄 약사) *천체는 불규칙하며 모든 자연적 변이현상은 그 불규칙의 결과 “고고학자가 되고 싶나? 그럼 도서관을 벗어나 영화관으로 가!“ #콧수염 보이드 홀브룩과 맨골드 조합은 언제나 옳다 #믿을 수 없게 영화 전체가 클래식하게 멋들어지게 뽑혔다 개인적으로 3편과 함께 최고의 인디아나 시리즈였다. 완벽한 오프닝과 입이 쩍 벌어지게 만드는 액션들의 향연. 개연성이 부족하고 스토리가 기존의 인디아나 시리즈와 조금 달리 이색적이게 받아들일 수 있겠지만 그 누구도 지금 지구에 존재하는 끝내주게 재밌는 영화 중 한편이 만들어졌단 건 부정하지 못할 거라 생각한다 설렘 가득한 액션과 모험. 흥분하지 않을 수 없는 탐험들 이 영화는 당신이 그토록 찾아헤매던 인디아나 존스가 맞다. 적어도 나에겐 스크린에서 이 영광을 다시 맞이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동했고 이 영화의 서사가 인디아나 존스라는 영화 사상 가장 전설적인 캐릭터의 마무리에 흠이 가지 않고 꽤나 그럴듯한 마무리라고 생각이 든다 "Why did it have to be snake!" (이번엔 뱀 같은 장어와 한 판 ㅋㅋㅋ) "지옥을 보여줘! 인디아나 존스“ -살라- *루카스 필름의 디-에이징 기술은 정말로 마법같다 오프닝에서 젊은 해리슨 포드가 얼마나 반갑던지.. ”그래서 완벽히 돌아온 거야?“ 나에게 있어서 300퍼센트 내가 알던 그리워하던 인디아나 존스였다 돌아와 줘서 고마워요 인디아나. 헨리 존스 주니어. #마지막 인디가 무엇인가를 염원하는 장면은 토이스토리4의 우디를 떠오르게 한다 #영화 역사상 가장 뛰어난 score를 들을 수 있는 황홀함 #나에게 있어 최고의 멀티버스 영화 *"starring harrison ford" (오프닝의 이 문장이 정말로 그리울 거 같다“) #이게 시네마지 탄식하게 되는 수 많은 장면들의 연속과 여운 짙은 엔딩까지 ”여긴 내가 잘 아는데야“ (모로코에서 레이더스의 추억을 떠올리며) 때려 죽이고 싶은 캐릭터까지 결국 포용하고 심지어 사랑하게 만드는 영화의 마법 *raider :(범행을 저지르기 위해 어떤 장소에 들어온) 침입자 *마지막으로 향하는 전개는 개인적으론 정말 신선했다 *로건에 이어서 멋지게 좋은 결실을 맺어주고 전설에 걸맞은 대우를 해줘서 고마워요 제임스 맨골드 *어린시절엔(인디아나존스 4편이 개봉했을땐) 극장에서 행복했던 가족과의 추억을 5편이 개봉한 지금엔 훈련소 가기전에 용기를 북돋아준 인디아나 존스. 감사합니다, 추억을 지켜내줘서 감사합니다 맨하튼(미국): 옥상, 마상 지하철 추격전 모로코: 툭툭 레이스 그리스(에게해): 해저 탐사 시칠리아: 동굴 탐험, 비행기 시퀀스 그리고..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훈련소에서 음악을 듣지 못할 때 용기가 필요한 순간마다 인디아나 존스 음악을 흥얼거리며 기운을 얻었었다 들어가기 전 입영 심사대에서, 그리고 수료한 후 나와서 들었던 이 노래의 설렘을 잊지 못할 거 같다 각개전투할 때도 뭔가를 뛰어넘을 때 내가 존스 박사가 된 거 마냥 설레기도 했다 그래서 그런지 훈련받은 후 나만 기쁜 표정이었던 게 기억난다 고마워요 인디 용기를 북돋아 줘서 고마워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인디아나 존스잖아! 뭐가 더 필요해?” -김종철 영화 평론가님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2008년作) “주제곡이 흐르면 파블로프의 개가 될 수밖에” -주성철 영화 평론가님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2008作) --------------------------------------------- *분명 해리슨 포드는 "I love you"라는 말에 “I know"라고 대답할 거 같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최후의 성전>레이더스>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마궁의 사원>운명의 다이얼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Starring Harrison Ford" "Directed by Steven Spielberg" "Produced by George Lucas"
염돌이
4.0
해리슨 포드(80세) 매즈 미켈슨(57세) 안토니오 반데라스(62세) 존 리스데이비스(79세) 최고의 노인학대 영화 (기대된다는뜻) 6.28 용아맥 관람 막둥이 매즈 너무 귀엽네요
스테디
2.0
이게 영화 ‘인디아나 존스’ 가 맞나 싶다.
박서하
3.0
세월의 흔적이 자아내는 뭉클함과 아쉬움.
이건영(everyhuman)
3.0
마음은 가까이, 몸은 멀리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