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슨 피크
Crimson Peak
2015 · 공포/판타지/스릴러 · 캐나다, 미국
1시간 58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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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을 볼 수 있는 소설가 지망생 ‘이디스’(미아 와시코브스카)는 상류사회에서 아웃사이더 취급을 받으며, 글쓰기 외의 다른 것엔 별다른 관심을 두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는 신비로운 매력을 가진 영국 귀족 ‘토마스’(톰 히들스턴)를 만나게 되고, 둘은 순식간 에 서로에게 마음을 빼앗긴다. 그를 탐탁지 않게 생각하는 아버지 ‘카터’의 만류에도 불구, 이디스는 그의 청혼을 받아들이고, 그와 함께 영국으로 향한다.아름답지만 스산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대저택 ‘크림슨 피크’와 토마스의 누나 ‘루실’(제시카 차스테인)이 그들을 맞이한다. 이디스는 낯선 곳에 적응하려 하지만, 실체를 알 수 없는 기이한 존재들과 악몽 같은 환영을 마주하게 되고, 그녀 주변의 모든 것에 의문을 갖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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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an
3.5
남자주인공 배우가 시나리오 읽다가 너무 무서워서 울었다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섭기는 하지만 판의미로 보단 덜 무서움! 드디어 히들이가 영화에서 춤췄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생긴게최고야
5.0
덕후는 평가를 하지 않아!!! 히들아 에헤헤헤
강탑구
3.0
본인도 감당못할 뼈대없는 비주얼의 늪에서 허우적대는 길예르모 델 토로, <판의 미로>가 그립다... 이야기에 깊이를 더하시길!
Nikki
1.0
톰히들스턴을 낭비하는 999가지 방법.
짱갱
3.0
스토리가 빈약하다 못해 살짝 막장(?)인 치정극이다만, 촬영기법이 너무 훌륭하며 특유의 분위기를 잘 살려냈다. 제시카 차스테인의 신들린 연기는 덤이다. 정말 길예르모 텔 감독의 작품 같다.
재윤
3.5
초극강의 비주얼, 예상에서 한치도 벗어나지 않는 이야기, 영화를 멱살 잡고 끌고가는 차스테인. 참고로 이 영화 호러 아니고 치정극임.
-채여니 영화평-
3.5
새하얗게 뒤덮인 눈 같던 이디스의 마음을 핏빛으로 물들인 토마스, 피비린내 나던 토마스의 인생에 한줄기 빛같던 이디스. 그리고 잔인하게도 이루어질수 없는 마음을 핏물에 담궈버린 루실의 이야기. +헤어나올수 없는 아름다운 미장센 까지.
SooYeon Kim
1.5
내 머릿속에 남은건 히들의 엉덩이뿐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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