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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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최대의 재앙이라 불리는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발생한지 2년. 매스컴의 발표를 믿지 못해서 동네 구석구석을 다니며 방사능 오염을 측정하는 치바의 깐깐한 주부 시바타 씨. 더 이상 일본엔 안전한 곳이 없다며 손주의 장래를 걱정 할 때마다 울먹이는 고리야마의 구로타 할머니... 원전 사고의 후유증은 여전히 현재 진행 중이며 그 끝을 예측조차 할 수 없다는 사실에 일본인들의 불안과 공포는 하루하루 증폭되어 가고 있다. 아무도 이야기 해주지 않는 후쿠시마의 두려운 미래를 찾아 17인의 평범한 시민들이 죽음의 땅으로 위험한 여정에 나섰다. 우크라이나 정부의 허가를 받고 어렵게 들어간 체르노빌 현장은 충격적이었다. 인구 5만이 살던 첨단 도시는 폐허로 변했고, 일부에선 놀랍게도 허용치의 300배가 넘는 방사선량이 검출된다는 사실에 모두들 경악했다. 강제 이주민들은 여전히 죽음의 공포와 실향의 서러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나이 어린 피폭 2세들은 병명조차 알 수 없는 각종 질환에 시달리고 있다. 26년이 흘렀지만 아직도 끝나지 않은 체르노빌 사고의 심각한 후유증... 후쿠시마는 어디로 가는 것일까? 과연 일본은 비상구를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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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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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Showdown

Epic Elimination

Hidden Killers

A Life Alone

Every Last Second

Reflections

먜몌
3.0
영화 속 그들이 걱정하던 미래가 얼마남지 않은 2019년 현재. 안타깝게도 그렇게 그들이 걱정했던 미래는 별로 나아지지 않은 것 같다. 소가 뜯어먹을 정도로 관리가 안되고 하염없이 쌓여가는 오염토, 그 옆에서 자라나는 후쿠시마산 벼, 오염수 방류논란, 먹어서 응원하자!, 후쿠시마에서 열리는 올림픽 야구 개막전. 아직도 방사능을 쉬쉬하는 언론과 정부. 더 무서운 건, 아직 그들이 체르노빌에서 마주했던 후쿠시마의 미래는 오지 않았다는 것. 190822
안토끼
2.5
"후쿠시마 하늘을 뒤덮고 있는 방사능보다 더 두려운 것은, 올바른 정보를 알리지 않고 진실을 숨기려는 검고 섬뜩한 구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영화 중 한국은 단위 면적당 세계에서 원전이 가장 많은 나라. 현재 총 23기 가동중이고, 2024년이면 총 42기로 늘어날 예정.
유격청년 이해진
4.5
남의 나라 이야기같다고? 분명한 한국의 이야기일수도 있다. 그래서 꼭 봐야만 한다
정진표
3.0
체르노빌과 후쿠시마 방사능은 결국 인간의 터전을 오염시키는가..
칡흰
5.0
일본인 관찰 기록 영화다. 죄 많은 정치인이 아닌 민간인들. 아무튼, 민간인의 고생이 많다. 지금도 핵에 대한 미련을 두고 있는 정치인들. 어느 나라든지 간에, 다를 것 없는 정치인들. 한중미일 모두가 정치인들 허구에 놀아난다.
개구리개
1.5
굳이
GREGORY
3.5
확실시되는 미래를 그럼에도 바꿔가려는 시도가 눈물겹다.
율은사랑
2.5
'같은 실수'의 돌림노래를 끊어야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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