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2.5하고픈 말도 주고픈 명함도 추억에 살풋 묻고 돌아선 걸음 그 끝엔 기쁘게도 다시 그대가 아껴둔 마음만큼 더 반갑자, 이별로 스친 우리의 잠깐은 어느새 다시 만난 서로의 전부가 되어좋아요38댓글2
별아빠1.5감상하는 사람에게는 좋은 날이 아닌 케케묵은 날의 연속. 스토리나 연기보다 영상미와 주인공의 외모에 의존하고, 과도한 우연의 남발 등 식상한 TV드라마의 방식을 고스란히 가져옴.좋아요32댓글0
JJ
2.5
하고픈 말도 주고픈 명함도 추억에 살풋 묻고 돌아선 걸음 그 끝엔 기쁘게도 다시 그대가 아껴둔 마음만큼 더 반갑자, 이별로 스친 우리의 잠깐은 어느새 다시 만난 서로의 전부가 되어
레겐샤인
3.5
"'잠깐'이 전부가 될 수도 있어요. 제가 말한 '잠깐' 이라는 말은 나쁜 뜻이 아니었습니다."
별아빠
1.5
감상하는 사람에게는 좋은 날이 아닌 케케묵은 날의 연속. 스토리나 연기보다 영상미와 주인공의 외모에 의존하고, 과도한 우연의 남발 등 식상한 TV드라마의 방식을 고스란히 가져옴.
다솜땅
4.0
그냥 달달하서 좋다 ㅎ (16.9.19)
김주원
2.5
어이 없을정도로 고민없이 만든듯한 완성도지만 배우들 때문에 버텼다.
권진혁
2.5
사운드 트랙이 정말 좋은 영화.
Hoon
2.0
온갖 낡고 지겨운 클리쉐들 범벅에 공감도 안되는 장면들의 연속이지만, 소간지의 비쥬얼과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광으로 겨우 버텼다...
SSONG
3.0
두시간짜리 뮤비. 소지섭 김지원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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