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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관계자들의 스케줄 문제로 조연을 맡았던 한 칠레 여배우만 작품 상영을 위해 홀로 리스본으로 향한다. 관객들은 도무지 그녀가 답할 수 없는 질문만 쏟아낸다. (2016년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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