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4.0엄마가, 기다린다. 기다림에 지쳐 이젠 … 할머니가 되어버린 엄마가 기다린다. 오늘도 …기다린다. 이미 떠나버린… 딸을 기다린다. ㅠㅠ #21.9.14 (1076)좋아요38댓글0
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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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지지 않은 TV소리가 슬프게 들려온다
다솜땅
4.0
엄마가, 기다린다. 기다림에 지쳐 이젠 … 할머니가 되어버린 엄마가 기다린다. 오늘도 …기다린다. 이미 떠나버린… 딸을 기다린다. ㅠㅠ #21.9.14 (1076)
Doo
3.5
흐뭇하게 보다가 뒤통수를 세게 얻어맞은 기분이었다. 뒷모습을 보니 가슴이 먹먹해졌다.
나현
4.0
감히 상상할 수도 없는 슬픔
제프박
3.0
1년에 한번의 소중한 방문. 그리고 슬픈 뻐꾸기 시계 소리.
ANNE
3.0
아침마당 보는순간 지각이다
여니
4.5
멀지 않은 날 웃으며 만나요 사랑해요..
주연
3.5
4분동안 훈훈하고 엔딩크레딧에서 눈물난다. 엄마와 딸은 생각할수록 먹먹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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