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플레이스
My Place
2013 · 다큐멘터리 · 한국
1시간 17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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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한국으로 역이민을 온 우리 가족의 삶은 언제나 조금은 특별한 선택들을 통해 나아갔다. 캐나다에서 한국으로 돌아오기로 결정한 어머니의 선택, 몽골로 봉사활동을 떠나는 아버지의 선택, 자신의 가족을 꾸리려는 여동생의 선택, 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영화를 하겠다는 나의 선택. 그 무수한 선택들 안에서 우리 가족은 갈등하고 불안해하면서도 때로는 함께였고, 때로는 혼자였다. ‘나의 자리’를 찾기 위해 살아간 그 순간들을 지금부터 보여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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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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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0
한 가정을 통해 바라본 한국이라는 힘든 적응과 가정 안에서의 의견들에 대한 많은 고민들. 어떻게 보면.. 적응, 남의 눈치, 정치. .이런 것들이 참 골치 아픈 나라같아 보이기도 한다. 한국 이외의 생각을 가진 나라에서 들어왔을때... 저런건 좀... ㅎㅎ 나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나? #19.12.10 (1807)
hannah
3.0
A는 A다가 마이 플레이스라고 많은 이가 말하였어도 A는 B다가 마이 플레이스가 아닌 것은 아니다.
차지훈
3.5
내가 서 있는 곳에 정의를 둘 수 있을지 나의 위치, 직위, 꿈 모든 것들이 정해진 것이 없어 정해진 답이 없을 뿐이다. 그렇게 답안지가 정해져 있지 않은 곳에 자신이 스스로 뜻을 부여하여 '정의'를 내릴 수는 있는것. 가족 구성원을 하나하나 조명함으로서, 어렵지 않게 불문율을 풀어가는 모습이 특출나다.
Lemonia
2.5
현대의 가족구성원들 조차도 각자의 삶이 바빠지면서 곁에 있는 이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아니 실은 이해하려는 노력도 제대로 못하고 자신의 삶에 치여 그냥 지나쳐버려 누구도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는 일이 빈번해지고 있다. 누구나 자신에게 익숙하고 편안한 곳.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마이 플레이스" 를 원하고 또 찾는다. 그만큼 이 사회가 개인이 "마이 플레이스" 를 갖는데에 얼마나 큰 장벽이 있는지를 보여준다. 편견과 기준의 잣대를 들이밀기 전에 이해와 포용이 있을 때, 우리 사회는 "마이 플레이스" 를 찾지 못해 상처 받거나 방황하지 않고 허울뿐인 가족의 이데올로기에 매몰된 모습이 아닌 뿔뿔히 흩어져 있어도 가족이라는 연대감속에서 서로를 아끼고 또 챙겨주는 것이 진짜 가족의 모습이다.
샌드
3.5
이 세상 가족의 수만큼 이야기, 공간, 영화가 있다.
수정
3.0
같은 상처가 있는 사람들이 곁에 있다는 것. 남의 이야기를 엿듣는 건 언제나 꽤 알차다
조성호
4.0
마지막 주인공의 나레이션이 이 영화의 공기라는 걸 알았다. 그렇게 영화를 가족을 감싸고 있었다.
인세영
4.0
인생을 살면서 수많은 파도를 만나겠지만 그럴때 자기를 이해해주고 어려움을 함께 나눌 사람만 있다면야 그걸로 성공한 인생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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