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나 그리고 나의 커밍아웃
Les garçons et Guillaume, à table!
2013 · 코미디 · 프랑스, 벨기에
1시간 25분 · 15세

거칠고 땀내 나는 운동경기보다 엄마와의 티타임이 더 즐거운 남자 기욤. 그는 평소 엄마를 완벽한 롤모델로 여기며, 엄마의 모든 행동과 말투, 헤어스타일까지 똑같이 따라하기 위해 노력한다. 그리고 엄마와 친구들 심지어 자신조차 본인을 100% 게이라고 생각하게 되는데... 엄마도 속았다! 나 자신도 몰랐다! 첫 실연을 겪은 기욤은 자신이 정말 남자와 사랑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해지고, 몇 번의 의미 있는 도전(?) 끝에 자신은 남자가 아닌 여자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리고 드디어 그는 엄마에게 기막힌 커밍아웃을 하기로 결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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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unfo

Vous les femmes (Pobre Diablo)

El Adios (Cuando un Amigo Se Va)

Babou

Angleterre

Angleterre

이소연
3.5
남자다운 것과 여자다운 것, 그보다 중요한 건 내가 되는 것.
다솜땅
3.0
자신도 몰랐던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 결국, 진짜 나와 대면하는 그!! #21.4.14 (455)
Jin Young Jeon
4.0
엄마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정작 본인은 사랑하지 못했던 여린 아이의 독백극.
Hyekyung Le
4.0
성정체성의 이야기이기보다 엄마의 사랑을 얻고 싶은 막내아들의 사랑쟁취기. 혹은 아들을 뺏기고 싶지 않았던 살짝 무뚝뚝한 엄마의 사랑 이야기.
은순
3.5
백퍼센트 이성애자가 맞냐는 물음에 기욤은 몇 퍼센트가 중요한 게 아니라고 답한다. 정체성이란 게 언제나 같고 백퍼센트일 수는 없다. 변할 수도 있는거다. 그럴 수도 있다.
이솔기
4.5
다른 사람과 차별화되기 위해 자신을 잃고 다른 사람 흉내를 내는 것. 쉽게 저지를 수 있는 치명적인 실수다.
정해선
3.5
여자애들은 여자애들이고 남자애들은 남자애들인데, 테이블이 테이블이듯 엄마! 사실 기욤은 기욤이었어요
무비럽웅
3.5
독툭항 상상력과 재밌는 캐릭터가 신선했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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