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엠 마더
Peppermint
2018 · 액션/드라마/스릴러/범죄 · 홍콩, 미국
1시간 41분 · 15세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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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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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갤러리
삽입곡 정보

Dark Angel

Van Stitch

Blame It on Love

Drive By Shooting

Drive By Shooting

These Men Killed My 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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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 Angel
Van Stitch
Blame It on Love
Drive By Shooting
Drive By Shooting
These Men Killed My Family
Random cul
3.0
5년간 무슨일을 하면 저렇게 무적이 될까? 엄마의 복수극은 잔혹하며 화려했지만, 과정을 너무 삭제한 느낌이 들어 아쉬웠다.
다솜땅
4.0
화끈한 액션! 여자 테이큰이라 부르자!! ㅎ 그 감독, 그 여자 모두 독하구만 ㅋㅋㅋ #18.11.26 (1416)
P1
3.0
테이큰,13구역을 찍어낸 감독인 만큼 액션은 볼만하다. 시간을 죽여줄 만큼 볼만하다정도이지 이 액션 시리즈만의 색다른 차별성은 없어보여서 좀 아쉽다. - 총으로 갈꺼면 총으로만 빠르게 휘갈기던가 몸통액션으로 갈꺼면 묵직하던가 빠른 액션동작연결로 인한 카타르시스조차 연계기가 부족한지 영 시원찮아보인다. - 시리즈 가지마라.. 아이 엠 쏘쏘..
콩까기의 종이씹기
0.5
폭력과 살인도 약자들이 하면 위대한 행위라고 미화하려 애쓴다. +) 와... 진짜 <테이큰> 감독 맞아?? 왜 이렇게 지루하고 구리지? 제니퍼 가너의 연기를 제외하면 아무런 가치가 없는 최악의 영화. (심지어 액션도 별로 안 나오고, 그마저도 화면이 너무 어두워서 잘 안 보인다.)
영화봤슈
4.0
임! 마!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3.0
무난하게 볼수있는 복수극
강인숙
2.5
여전사 라일리의 몸을 던진 화끈한 액션. 어떻게 5년 만에 그토록 대단한 여전사로 변신할 수 있었는지는 몰라도 좋다. 자신의 남편과 딸을 총을 쏘아 죽이고, 자신 또한 총상을 입고 겨우 살아난 라일리다. . 게다가 검사도 판사도 경찰도 모두 한통속이 되어 범인을 지목했음에도 풀어주고 라일리는 정신병동에 넣으려 했다면, 능력이 없어서 그렇지 라일리처럼 가슴에 사무치도록 복수를 하고 싶어지는 게 당연하다. . 그런데 스릴러여도 아이들을 이용하거나 죽이는 영화는 안 만들어지면 싶다. 물론 극적인 요소를 최대치로 올리기 위한 목적이겠지만, 나쁜, 사악한 어른들 때문에 영문도 모른 채 죽어가야 하는 아이들이 대체 무슨 죄란 말인가? . 라일리도 딸의 죽음을 직접 눈앞에서 목격하지 않았더라면 그 정도로 미친 듯이 범인들을 잡으려 하지 않았을지도 모르고, 그래서 영화 제목도 <아이 엠 마더>로 지은 것일 테지만, 역시 아무 죄 없는 아이들을 공포 속에서 죽어가게 하는 소재는 삼가면 좋겠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이다. . 제니퍼 가너, 몹시도 고생했겠다. 다정한 엄마였을 때와 강력한 여전사로 변신했을 때의 표정만 봐도 얼마나 힘겨운 극한상황을 겪어냈을지 알겠다.
이단헌트
2.0
리암니슨보다 잔인하고 테이큰보다 많은 악당들이 죽어나가지만 통쾌한 맛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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