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페이스풀
Unfaithful
2002 · 드라마/로맨스/스릴러 · 프랑스, 독일, 미국
2시간 3분 · 청불

결혼 10년차 부부 에드워드와 코니. 8살 아들과 함께 뉴욕 교외에 살고 있는 이 부부는 무엇하나 부러울 것 없는 이상적이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뉴욕 시내로 쇼핑을 나갔던 코니가 우연히 사고를 당하게 되고, 폴 마텔이라는 젊은 프랑스 남자가 치료를 자처한다. 처음에는 견제의 눈길을 감추지 못하던 코니도 어딘지 모를 폴의 신비스런 매력에 긴장을 풀게 된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코니. 사랑하는 남편과 아들이 곁에 있지만 문득문득 떠오르는 폴의 웃음과 말투에 다시 한번 폴을 만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고, 이렇게 폴과 코니는 위험스럽게 서로에게 탐닉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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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Serial Killer

The Wind

Video On the Bed

Brai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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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Du (with Ry Cooder) [with Ry Cooder]
![Ai Du (with Ry Cooder) [with Ry Cooder]-thumbnail](https://is1-ssl.mzstatic.com/image/thumb/Features115/v4/90/e7/e6/90e7e67c-4132-3333-02a3-be67b5eae7f2/mza_3939314906149442577.png/800x800cc.jpg)
Ai Du (with Ry Cooder) [with Ry Cooder]


홍경숙
3.0
그 남자가 커피를 마시러 오라고 초대하는 순간, 여자는 마시고 있던 커피를 버렸다.
해인
4.0
신은 왜 우리에게 권태라는 감정까지 주셔서
귀도
4.0
홧김에 저지른 불장난이 내 일상으로 깊게 물들어. 잠깐의 실화라 여긴 굳건한 마음도 습관처럼 밀려오는 생각들이 땔감이 되는 순간마다 무용해질 뿐. 필경엔 다시금 부는 바람에 야릇한 치기는 원체 없듯, 그을음이나 끌어안으며 울겠지.
베지터
4.0
첫 정사를 회상하며 귀가하던 다이안레인의 '기쁨'과 '미안함'과 '슬픔'을 뒤섞은 연기는 전무후무
이소라
4.0
그때 그의 제안을 거절하고 택시를 탔었더라면..가끔 "그랬었다면" 이란 가정을 많이 붙이는데 이 영화는 가장 절박하게 그 가정을 기도하는 영화가 아닌가 싶다,
Camellia
3.5
누구 떠올리며 샀는지도 모를 스웨터를 입고 환히 웃던 남자만큼이나 바람이랑 택시도 참 안됐다. '바람만 안 불었어도, 택시만 잡혔어도.' 그런 말 얼마나 억울할까. 엄한 상상 말아요. 당신은 그냥 선택한 거야. 손에 쥔 커피는 잊은 척하기로.
박형곤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조윤쥬
5.0
섬세하다 이해하면안될것을 이해하게만드는 배우의 연기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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