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테러
Aterrados
2017 · 스릴러/미스터리/공포 · 아르헨티나
1시간 28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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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으로부터 시작되는 인간의 공포, 그 ‘틈’을 경계하라! 죽었던 개가 살아서 거리를 배회하고, 잔인한 사고를 당한 아이가 무덤 밖을 배회한다. 이웃집과의 불화는 되돌릴 수 없는 끔찍한 사건으로 번지고, 이내, 저주받은 밤이 내린 마을에 사악한 존재들이 모습을 보이기 시작하는데… ‘왜 우리를 찾아온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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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사람의 심리를 교묘히 노리는 감독의 노련함. 은근 이런게 더 무서운거 같다. 바라보는 각도에 따라 보이고 안보이고? 이런류의 공포영화가 꿈에 더 잘 나오는 듯 ㅠㅠ #20.2.5 (273)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3.0
초반 임팩트가 세서 뒤로 갈수록 좀 기대에 못미치긴 했는데 점프스케어 타이밍은 매번 끝내준다. 이 감독의 다음 작품 엄청 기대됨...
쯔욧
3.0
긴장감을 유발시키는 사운드와 점프스케어 장면들이 적절히 배치되어 있어 보는 내내 긴장감을 유지시켜준다. 다른 존재나 다시 살아난 시체들의 비주얼도 꽤 볼만하다. 내용적으로는 이중의 시공간에 다른 생명체가 살고 있고, 그것이 나와 공존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관점에 따라서 그것의 실체를 보고 느낄 수 있다는 것. 그것이 쟁점인데, 설명이 부족하여 이해가 안갈 수 있을듯.
고양이가물어
2.0
*aterrados : 겁에 질린. 음...앞부분 너무 좋았으나 중후반 말아먹네. 특히, 박사들. 긴장 넘치는 상황에서 지들끼리 유유자적. 도망도 안가고 있는게 좀 짜증. 그리고 주저리 주저리 설명하는 것도. 설정을 잡으려면 확실히 잡고, 아니면 그냥 주절이지 말고 그냥 가고. 이도저도 아니고 아쉽. 하지만, 초자연현상을 연구한다는 노년콤비 아주 좋았다. 그래서인지 중후반이 더욱 더 아쉽다.
Sleep away
4.0
넷플릭스에 ‘공포의 침입자’라는 이름으로 올라와 있다. 피곤한데 자긴 아까워서 공포영화나 볼까 싶어 이것저것 틀어보다가 집중이 안되서 끄고 그러기를 반복하던 와중에 결국 끝까지 보게된 영화이다. 그만큼 몰입감이 높았는데 생각보다 평점이 낮아서 의외였다. 영화의 태도가 뭔가 차분하게 미지의 세계를 탐구하는 듯한 느낌인데 그 약간 느린듯한 정박의 템포가 의외로 신선하기도 하고 꽤 무섭기도 했다. 플롯의 구조가 약간 순 환구조처럼 되있는데 이것도 영화에 아주 잘 어울렸다는 느낌이다. 아이디어도 확실하지만 그리 단순하게는 느껴지지 않는 아주 좋은 아이디어였던 것 같다. 흥미진진하고 완성도도 높고 영화적인 감각도 신선한 아주 뛰어난 공포영화를 본 것 같다.
영화는 나의 힘
3.0
제임스 완이 2010년대 호러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쳤는지 새삼 깨닫게 한다.
넙죽이
3.5
초반 몰입도는 좋았는데.. 갈수록 내용이 안 이어지고 산으로 가는 거 같고, 그래서 뭘 밝혀냈는지도 안나오고.. 흠 좀 아쉬웠다. 그래도 특유의 음산한 분위기는 👍👍
푸코
3.0
영화가 불친절하다. 하지만 사운드나 괴물의 비주얼이 좋아 나름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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