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 두 번째 이야기
It Chapter Two
2019 · 공포/스릴러 · 미국
2시간 49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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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과 함께 ‘그들’도 돌아왔다. 27년마다 아이들이 사라지는 마을 데리, 또 다시 ‘그것’이 나타났다. 27년 전, 가장 무서워하는 것의 모습으로 나타나 아이들을 잡아먹는 그것 페니와이즈에 맞섰던 ‘루저 클럽’ 친구들은 어른이 되어도 더 커져만 가는 그것의 공포를 끝내기 위해 피할 수 없는 마지막 대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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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
3.5
페니 와이즈가 가슴으로 낳은 아이들 “너희들 다 컸구나?”
메뚜리언
3.0
성장한 루저클럽, 더욱 커진 스케일, 찰떡같은 캐스팅, 하지만 아쉽게도 재미가 떨어졌다. 판만 넓어진 기분이다. 규모가 커졌다고 재미까지 배가되진 않았다. 영화를 보면서 먼저든 생각은 ‘아이만한 어른은 없었다’이다. 영화의 주제를 보여주기 위해 일편과 같이 트라우마를 영상화하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데, 동어 반복같은 느낌이다. 그래서 긴 상영시간이 좀 지루하게 느껴질 때가 있었다. 마음 속 트라우마를 공포로 받아 들이 는 주제는 어른이 된 루저클럽에게도 마찬가지이다. 어른 또한 벗어나고픈 혹은 극복하고픈 공포심을 잘 표현했다고 본다. 일편과 거의 삼십년 사이의 시간 차가 있지만 연속성과 일관성을 느낄 수 있었던건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캐스팅과 연기자들의 연기 때문이었다. 전체적으로 그럭저럭 영화가 괜찮았던 것 같지만, 기대가 너무 컸었나 보다. 지금까진 장점보다는 아쉬움이 좀 더 큰 것 같다. 어린 루저클럽으로 남아 있었으면 어떨까 싶다. 원작을 한 번 봐야겠다. 마지막으로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들었던 장면은 벤과 베벌리가 공포 속에서 서로를 구해주는 그 시퀀스였다. # 자비에 돌란??
Jay Oh
3.0
성장은 잊는 것이 아니라 딛고 넘어서는 것. 그것은 어른이 되어서도 마찬가지다. Sometimes, you just have to get over It. + 많은 시리즈와 달리 꽤 만족스러운 끝맺음. + 하지만 조금 길다고 느껴지긴 합니다. + 1편 내용이 잊혀져갈 때 쯤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용 상으로도 적절하고, 1편과 전개가 비슷한 부분도 많기에. + 다양한 공포영화 오마주와 카메오까지! + 공포보다는 스펙타클.
이건영(everyhuman)
2.0
이걸 끝까지 본다는게 공포.
황재윤
2.5
역시 이건 성장 드라마가 맞다.
김병우
3.0
너무 많이 부풀어오른 풍선
쿠엔틴 승우티노
3.0
드디어 내꺼보이의 머리카락이 나오는 영화다...
뚱이에요
4.0
잊고있었던 그리고 지우고 싶었던 기억들과 트라우마. 그러한 두려움에서 나오는 공포. '그것'들을 극복하고 완전히 치유해나가는 독특한 과정. 그리고 가슴한켠에 남아있는 우정과 사랑같은 좋은 기억의 추억들. - 전편에 비해 한층 더 기괴하고 그로테스크해져서 너무나 만족스러웠던 속편. 그리고 긴 러닝타임인에도 전편과 같이 점프스케어로만 승부하지않고 적당한 완급조절에 꽤나 잘 짜여진 요즘에는 보기 드문 '상업' 공포영화의 탄생. 뭐 전편을 그대로 답습한 것이나 다름없지만 그 깊이는 깊어지고 내용은 더욱 풍부해졌기에. +4시간짜리 감독판도 어서 공개해달라구!! +이제 포메라니안 강아지 보면 트라우마 생길거같다ㅠㅠㅠ +다소 불편하고 과하다고 느껴졌던 오프닝 시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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