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자
行者
2012 · 단편 · 홍콩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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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은 홍콩의 빠른 속도와 걷는 이의 느림을 대조시키는 행자 시리즈를 제작하며 그를 성장시킨 홍콩의 대중 문화에 대해 경의를 표하기로 결심한다. 영화는 젊은 시절 감독의 우상이었던 홍콩 가수 겸 배우인 허관걸의 노래로 마무리된다. [25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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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Oh
3.5
느리다고 의미가 덜한가요. 영화 <행자>와도 같은 행자를 통해 보는 세상이 흐르는 속도. 많은 사람들이 그저 지나치거나 그 이유를 궁금해할지라도, 최소 행자만큼에게는 그 의미가 있기에 충분하다는 듯이. Tsai, unafraid to walk and let walk.
주방장의 잡기술
3.0
일상의 부분을 진정한 예술, 미학으로 바꾸기
Indigo Jay
3.5
이강생이 붉은 승려복을 입고 홍콩 거리를 걷던 27분 단편 <행자 Walker>(2012)는, 이후 마르세유를 배경으로 한 러닝 타임 56분의 장편 <서유>(2014)와 도쿄 배경의 34분 중편 <무무면 No No Sleep>(2015)으로 확장된다. *2020.10.1 MUBI 스트리밍으로 감상 <서유 Journey to the West> 단평 느린 시간의 흐름이 손에 잡혀지는 듯 하다. 마르세유에서 바쁘게 돌아다니는 사람들 속. 거의 정지했거나 슬로우 모션으로 움직이는 등장 인물을 보면서 시간은 상대적이라는 개념이 새삼 상기된다. 나의 삶은 어떠한가 돌아보게 되는 시간. * 2018.1.7 MUBI 스트리밍으로 감상
김수지
3.5
머리를 빡빡 깎은 곽부성 포스터 앞을 천천히 걷는 이강생의 걸음은 코미디 그 자체기도 했다. 차이밍량의 미학이란. 나중에 GV에서 듣기론 홍콩과 도쿄에서 촬영 허가가 잘 안나 몰래 카메라를 설치하고 찍은 장면들이 많다고.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시간을 거스르듯 천천히 걷던 배우가 ‘컷’ 소리가 난 뒤 일상의 속도로 돌아오는 순간을 상상했더니 웃음이 났다. 카메라를 돌리고 3분 정도 아무 일도 없다면 원테이크로 쭉 촬영했다던데, 촬영 비하인드가 무척 궁금하다.
Eagleeye17
2.5
두 개의 시간이 스크린에서 공생한다
샌드
3.5
너희야 어쨌든 나는 느리게 걸으련다는 차이밍량.
생쥐ST
4.5
이제 차이밍량 이강생은 그야말로 다 조까라 그러는데 도가 텄음
Hoon
3.5
세계는 다른 속력으로 쪼개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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