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랄라
He Named Me Malala
2015 · 다큐멘터리 · 미국
1시간 27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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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17세 소녀 말랄라의 이야기. 2012년 10월, 파키스탄 스와트에서 열다섯 살 소녀가 탈레반에 의해 총격을 당했다는 뉴스가 전 세계로 타전된다. 납치와 살인, 자살 폭탄 테러 등 무장 세력에 의한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었지만 이토록 어린 여자아이까지 그 공격의 대상이 되었다는 점에서 세계는 공분한다. 말랄라 유사프자이가 피격을 당한 이유는 단지 아이 들의 학교에 갈 권리에 대해 말했다는 것이었다. 탈레반은 성명을 내어 이 사실을 자인한다. 피격 소식이 전해지며 파키스탄 전역에서 “나는 말랄라다.”라고 적힌 피켓을 든 학생 시위대가 일어났다. 유엔과 미국 대통령을 비롯한 수많은 유명 인사들이 말랄라와 그의 뜻에 대한 지지를 선언한다. 말랄라는 기적적으로 건강을 회복했고, 2013년 노벨평화상 후보에 오르게 된다. 그리고 2014년, 역대 최연소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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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권리를 침해받고도 침묵한다면 죽는게 낫죠!" "텔레반은 이슬람이란 종교를 이용해 정치활동을 하는 이익집단이에요" "진실은 드러나야 하고 거짓은 죽어야만 한다" "평화가 없어요. 너무 무서워요" "텔레반은 여성의 교육을 없애버렸어요. 학교에 가면 죽인데요" "텔레반은 보이지 않았지만 표적살인은 계속되었어요. 우리들의 학교는 그들의 전쟁터로 사용되었죠" "선택해야하는 순간이 있어요 .침묵할 것인지, 아님 움직여야 할 것인지.." "남자들의 전장에서 용기를 잃어갈때 한 여자가 소리를 높였어요" "명심해라 난 내자신도 죽일수 있고 누구도 죽일 수 있다" "학교든 어디든 공부를 하겠어요" "말랄라가 탄 스쿨버스가 공격받았고, 아무도 말랄라가 살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텔레반은 듣기 싫겠지만, 16살 생일을 축하한다 말랄라" "어둠속에서 빛이 중요함을 깨닫듯이 침묵속에서 목소리의 중요함을 깨닫게 되죠" "목소리의 힘을 믿습니다." "책과 연필을 드세요. 이것이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아빠는 이름을 지어줬을 뿐, 이것은 제 삶이에요" "제가 선택한 삶이고 제가 이 삶을 살거에요" #20.1.20 (135)
이진구
3.5
본받음의 객체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그 본받음을 선택하는 주체
Sophia
4.0
아무리 짓밟아도 다시 일어서는 이 아름다움. 그녀들의 내일이, 미래가 너무도 기대된다.
데미안
3.0
체제에 대한 의심, 교육에 대한 관심, 변화에 대한 욕심
영챠
5.0
"오히려 약함,두려움,절망은 죽었고 힘, 능력, 용기가 태어났습니다"
Je Wol Lee
5.0
위대한 사람보다 진실한 사람이 먼저 거룩해진다. 생이 거룩함을 안 사람은 마침내 자신도 거룩하다. 그들은 신의 증거이며, 인간을 변호하는 목소리다. 그런 이들은 선택하며 우연을 믿고 맡기지 않는다.
CINEX
3.0
용기있는 한 사람이 불러일으킨 큰 변화 너무나 당연한 것을 쟁취하기 위한 너무나 큰 희생 이것이 인권운동이자 여권운동이지 언냐들 알겠어?
돌멩이
5.0
‘My father only gave me the name Malalai. He didn’t make me Malal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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