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do akira4.0개인적으로 프랑스 코미디가 취향에 맞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이 작품만은 깔깔거리며 굉장히 유쾌하게 감상했다!! 라이어를 집필한 "레이쿠니"식 코미디 스타일에 인간관계속에서 얽히고 섥히며 꼬이는 상황을 통해 강력한 유머를 만들어내며 타칭 "세계최강 바보" 피뇽이라는 캐릭터와 조금 덜 떨어진 다른 인물들과 끊임없이 맞물리며 웃지못할 상황을 거침없이 만들어내는 시나리오의 솜씨가 아주 발군이다!! 타인에 불행을 즐기는 자와 남을 업신여기는 자들은 언젠가 자신에게도 그 업이 부메랑처럼 돌아온다는 메세지까지 포함되어 그저 그런 상황극 코미디보다 몇 수위임을 증명하지만...........ㅋㅋㅋ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피뇽ㅋㅋㅋ 역시 한번 바보는 영원한 바보!!ㅋㅋㅋ p.s 극중 등장인물이 웃으면 따라웃을수밖에 없는 강력한 화학작용!! 취향이 잘 맞는이에겐 최고에 코미디가 될것!!좋아요4댓글0
박스오피스 셔틀4.5영화 **《바보들의 저녁식사 (Le Dîner de Cons, 1998)》**는 상업적으로 **엄청난 대성공(Major Blockbuster)**을 거두었습니다. 특히 프랑스 국내에서 압도적인 흥행을 기록했으며, 제작비 대비 약 4.6배에 달하는 전 세계적인 수익을 올렸습니다. 제작비 (Budget),"8200만 프랑 (약 $14.1 million / 1,410만 달러)" 월드와이드 총수익,"약 $65.4 million (약 6,540만 달러)" 제작비 대비 수익,약 4.6배 프랑스 국내 흥행,1998년 프랑스 박스 오피스 최고 수익 (타이타닉을 제치고 1위)좋아요1댓글0
물에빠진물고기3.5사람들과 얘기하다 보면 전부 멍청한 사람들 뿐이다라는 걸 느낀다. 예를 들어 A와 얘기하다 B가 얼마나 멍청한 얘기하게 되고, B와 얘기하다 보면 A가 진짜 멍청한 놈이다란 소리를 듣게 된다. C와 얘기할 때도 마찬가지다. D가 얼마나 멍청한지 배꼽 잡아가면서 얘기하게 되고, D를 만나 얘기하다가 C에 대해 얘기하면 역시나 멍청한 놈이다란 얘기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떠든다. 그런 식으로 이 사람 저 사람 입에서 누군가는 멍청하다는 소리가 나오면 세상 전부가 멍청한 사람이라는 것이다. 당연히 그렇게 말하는 사람은 자기는 똑똑한 줄 안다. 진짜 전부 그렇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마리아
3.0
잘 짜여져 있지만 올드한 느낌이 강한 코미디. 연출을 보면 연극원작이지 않을까 싶다. 상황과 상황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작품.
sendo akira
4.0
개인적으로 프랑스 코미디가 취향에 맞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이 작품만은 깔깔거리며 굉장히 유쾌하게 감상했다!! 라이어를 집필한 "레이쿠니"식 코미디 스타일에 인간관계속에서 얽히고 섥히며 꼬이는 상황을 통해 강력한 유머를 만들어내며 타칭 "세계최강 바보" 피뇽이라는 캐릭터와 조금 덜 떨어진 다른 인물들과 끊임없이 맞물리며 웃지못할 상황을 거침없이 만들어내는 시나리오의 솜씨가 아주 발군이다!! 타인에 불행을 즐기는 자와 남을 업신여기는 자들은 언젠가 자신에게도 그 업이 부메랑처럼 돌아온다는 메세지까지 포함되어 그저 그런 상황극 코미디보다 몇 수위임을 증명하지만...........ㅋㅋㅋ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피뇽ㅋㅋㅋ 역시 한번 바보는 영원한 바보!!ㅋㅋㅋ p.s 극중 등장인물이 웃으면 따라웃을수밖에 없는 강력한 화학작용!! 취향이 잘 맞는이에겐 최고에 코미디가 될것!!
박스오피스 셔틀
4.5
영화 **《바보들의 저녁식사 (Le Dîner de Cons, 1998)》**는 상업적으로 **엄청난 대성공(Major Blockbuster)**을 거두었습니다. 특히 프랑스 국내에서 압도적인 흥행을 기록했으며, 제작비 대비 약 4.6배에 달하는 전 세계적인 수익을 올렸습니다. 제작비 (Budget),"8200만 프랑 (약 $14.1 million / 1,410만 달러)" 월드와이드 총수익,"약 $65.4 million (약 6,540만 달러)" 제작비 대비 수익,약 4.6배 프랑스 국내 흥행,1998년 프랑스 박스 오피스 최고 수익 (타이타닉을 제치고 1위)
르네상스형뮤지션
2.5
연극 원작 답게 넘나 수다스러운데, 올드하고 바보스럽게 웃기려 드니 풋웃음만 두어 번.
Metacritic
3.5
73
boinda
4.0
바보들의 저녁 식사-얼간이들의 만찬-프랑스 코메디의 진수
IMDb 평점
4.0
7.7점
물에빠진물고기
3.5
사람들과 얘기하다 보면 전부 멍청한 사람들 뿐이다라는 걸 느낀다. 예를 들어 A와 얘기하다 B가 얼마나 멍청한 얘기하게 되고, B와 얘기하다 보면 A가 진짜 멍청한 놈이다란 소리를 듣게 된다. C와 얘기할 때도 마찬가지다. D가 얼마나 멍청한지 배꼽 잡아가면서 얘기하게 되고, D를 만나 얘기하다가 C에 대해 얘기하면 역시나 멍청한 놈이다란 얘기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떠든다. 그런 식으로 이 사람 저 사람 입에서 누군가는 멍청하다는 소리가 나오면 세상 전부가 멍청한 사람이라는 것이다. 당연히 그렇게 말하는 사람은 자기는 똑똑한 줄 안다. 진짜 전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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