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걸
The Goodbye Girl
1977 · 로맨틱 코미디 · 미국
1시간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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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브로드웨이 댄서이며 이혼녀인 폴라 맥페든 (마샤 메이슨) 은 어린 딸 루시 (퀸 커밍스) 와 뉴욕의 자그마한 아파트에서 살고 있다. 그녀는 이른바 “굿바이 걸” 이다. 그녀와 동거한 남자친구들이 번번이 그녀를 버리고 떠나기 때문이다. 또다시 배우 남자친구에게서 버림받은 폴라 앞에 거만하고 괘팍한 배우 엘리오트 가필드 (리차드 드레퍼스) 가 한밤중에 짐가방과 함께 나타난다. 이전 남자친구가 엘리오트에게 아파트를 임대했던 것이다. 엘리오트는 직장도 살 곳도 없는 모녀를 차마 내쫓지 못하고 세 사람은 기묘한 동거를 시작하게 된다. 성격이 판이한 두 사람은 사사건건 부딪치며 싸워댄다. 하지만 엘리오트가 출연한 연극 리차드 3 세는 엘리오트에게 리차드 왕을 동성연애자로 묘사하라고 요구하는 감독 (폴 벤자민) 에 의해 엉망이 되고 연극은 하루만에 막을 내리게 된다. 그리고 자신만만하던 엘리오트는 술에 빠져 번민하게 되고 그의 약한 모습에 폴라는 사랑을 느끼게 된다. 엘리오트는 돈을 위해 온갖 잡일을 하다 영화계약을 제의받는다. 하지만 영화를 찍기 위해 즉시 뉴욕을 떠나 촬영장소로 가야만 한다. 그는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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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
3.5
폴라와 엘리엇의 만남은 악연으로 시작해서 해피 엔딩으로 끝난다. '죠스'와 '미지와의 조우'의 리처드 드레이퍼스가 대사를 따발총처럼 쏘아댄다. 작중 평론가들에게 까이던 '리처드 3세' 연극은 내가 봐도 저퀄리티. 폴라의 딸 루시가 감초 역할을 해준다.
Sanghyun Lim
4.0
때론, 극적인 멜로보다 소소한 드라마가 마음을 건드렸을 때, 소중해지는 영화가 있다. 아마 두고두고 볼 수 있는 영화란 이런 영화를 말하는 걸 것이다.
YoungChang Jo
3.0
거저 쥐어진 값진 인생. 진심은 영원하리라 믿는 믿음 안에서, 최선을 다해보기로 한다. 간만 보며 살지 않기로 한다.
w__e
4.0
말맛이 살아있는 각본 좋은 각본은 뻔한 결말을 알아도 재밌다
Metacritic
3.0
64
손정락
3.0
작성중 닐 사이먼이 그리는 뉴욕 예술가들의 - 뉴욕이라는 공간을 열정만으로는 살아갈 수 없는 두 남녀 예술가의 무대로 삼는다. 만나는 남자들마다 '굿바이'해야 했던 그녀는 '예술'과도 '굿바이'한 상태였고 마침 LA로 떠나가며 뉴욕생활을 청산하려던 참이었다. 하지만 토니란 배우는 그녀를 버렸고 뉴욕에 남게되어 시카고에서 온 또다른 배우를 맞이하게 된다. 복잡하게 얽혀있는 돈문제로 불편한 동거생활을 하게된 둘. 정석적인 캐릭터 설정과 여기서 닐 사이먼의 각본은 빛나게 된다. 그는 예술이란 떠날 수 없는 존재로 보고 떠난듯 하다가도 결국 돌아오는 존재로 보고 있는 것이다. 주인공 폴라에게 댄서생활은 오로지 생계수단으로 전락했고 그마저도 굳은 몸과 늙은 나이 떄문에 할 수가 없는상태였다.
르네상스형뮤지션
3.5
더 이상 굿바이 대상이 되지 않는 로맨틱 코미디. 올드무비와 신무비 사이의 웰메이드 연결선.
IMDb 평점
4.0
7.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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