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러브 인 뉴욕
Griffin & Phoenix
2006 · 로맨스/드라마 · 미국
1시간 42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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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다 무더위를 물리는 서늘한 가을 바람이 가슴을 스치는 뉴욕의 어느 날. 그리핀(더모트 멀로니)은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는다. 앞으로 남은 1년을 병원 치료로 보내기보다는 마지막까지 자유롭게 살기로 선택한 그리핀은 대학에서 죽음에 대한 강의를 듣는다. 그리고 그곳에서 죽음을 향해서 달리던 그의 심장이 한 여자, 피닉스를 쫓아 뛰기 시작한다. 그 여자, 마지막 연인을 만나다 대학 부학장이자 지적이고 아름다운 그녀 피닉스(아만다 피트). 암말기 환자인 그녀에게도 남은 시간이 많지 않다. 그런 그녀에게 따뜻한 심장을 지닌 남자 그리핀이 나타난다. 초면에 불쑥 데이트 신청을 하는가 하면, 데이트 첫날 브루클린 브릿지 밑에서 일출을 보자며 함께 밤을 지새우기도 했다. 평생 처음 맛보는 설레임. 피닉스는 갈등하지만 죽음만 기다리는 메마른 일상에서 벗어나고자 어쩌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사랑을 받아 들이기로 한다. 함께 하게 된 두 사람. 서로의 비극을 감춘 채 사랑에 흠뻑 젖어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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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퍼쿠퍼
3.0
'마지막', '완벽'이란 말보다 더 따뜻한 말. '지금, 여기, 함께'
이용희
1.0
'마지막'을 아름답게 보내기 위한 그들만의 '첫' 경험들. 2020년 7월 31일에 봄
Coward
5.0
다시보고또다시보는영화2 시작하자마자 이들을 사랑하지 않을수 없었다. 이렇게만 만들 수 있다면 좋겠다. 2.진짜 어릴때 볼땐 몰랐는데 그리핀 키스 초고수네 깜짝 놀람. 3.아마도 이 영화와 이 감독 이 배우들이 위대하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카메라 앵글도 그렇고 배우들의 표정이나 솔직함에 부끄럽거나 표정이나 얼굴이 망가지거나 카메라에 담겨지는자의식같은걸 싸그리 뭉개고 영화에대한 진지함만으로 모든 사람들이 가득 채운 느낌이 물씬 나기 때문이다. 마치 대학교 졸업영화같다.근데 이건 웰메이드다. ////이전 감상평-내 취향 로맨스 1등 두 배우들도 너무 너무 좋다.
영화는 영화다
3.5
끝나는 순간에 느끼는 진실한 사랑의 시간! 끝은 누구에게나 어김없이 다가온다. 어떻게 받아들이고 떠나야할지 만 남을 뿐!
최서우
5.0
슬프기보다는 오히려더 사랑스럽기만 한 내취향.
하킴
3.5
뻔한 이야기가 배우들의 진정성 있는 연기 덕분에 아름다운 이야기로 바뀌었다
김한기
3.5
다소 신파적인 부분은 있지만서도 마지막 센트럴파크 크리스마스 엔딩씬과 덤보에 낙서한 GRIFFIN LOVES PHOENIX을 비추는 장면은 쉽사리 잊혀지지 않을 명장면
휴이
3.0
-이제 우리 어떻게 해야 되는 걸까요? -같이 죽으면 돼죠. 죽음을 목전에 앞둔 사람들이 부럽기는 처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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