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수스
VERSUS
2001 · 판타지/액션 · 일본, 미국
2시간 00분 · 청불

남자(사카구치 타쿠)는 탈옥한 동료들과 함께 숲속을 달려 자신들을 데리고 이 곳을 빠져나가기로 한 사람들이 기다리는 장소로 가고 있다. 그러나 약속장소에서 기다리던 5명의 남자들은 보스가 올 때까지 기다리라고만 할 뿐이다. 점점 더 초초해지는 일행들... 그 때 한 여자(미사카 치에코)가 차에서 내린다. 그 여자를 보는 순간 남자는 강렬한 운명을 느끼고 남자는 난폭하게 다뤄지는 여자를 보고 감정이 폭발하며 상대를 때려눕힌다. 이와 함께 가지고 있던 총구들에게 불이 뿜어져 나오기 시작하는데... 남자와 여자는 그 틈을 타 숲 속으로 도망가기 시작하고 남자들이 이 둘을 쫓기 시작한다. 아수라장이 되는 숲 속. 그러나 더욱 놀랄만한 일들이 일어난다. 이 숲 속에서는 총에 맞아도 사람이 죽지 않고 시체가 되어 다시 사람들을 습격해 오는 것이었다. 서로에게 총구를 겨누던 남자들과 남자는 시체들과의 전쟁을 벌이는데 여자는 조금의 두려움도 없이 어디론가 사라져 버린다.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맛있게 보셨다면, 캐시를 돌려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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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기
3.0
이때의 감각으로 다시 회귀하기엔 기타무라 류헤이가 너무 변해버렸을까
김남윤
3.5
오직 싸우기 위해서 존재한다. 뻔뻔하고 대담해질수록 증대되는 독특한 쾌감.
타박타박
3.0
우직하게 밀어붙이는 뻔뻔한 겉멋.
별빠
3.5
건 VS 검, 야쿠자 VS 좀비, 액션의 '멋' VS 스토리의 '맛', 내내 양립하는 이질적인 양태(樣態)의 대결.
이윤석
4.0
이건 정말 충격이었는데...
그왓챠
4.0
뭐야 이 삼류영화인척 하는 키치액션 걸작은
이모습
1.0
과대평가 된 영화
돌발사태
4.0
완전 초 저예산 영화지만. 카메라 워크라던가. 촬영 장소를 구석 구석 완전 뽕을 뽑아서 사용한점. 최소한의 장비와 맨손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연출을 창조적으로 해냄. - 대부분의 촬영을 맨손으로 들고 뛰면서 촬영 - 이런 B급 병맛 스러운 영화를 진지하게 연기한 주인공도 나쁘지 않았음. - 이 작품이 데뷰 작품인지는 모르겠으나 일본B급 고어물 전문 배우로 나가게 된 시발점이 된 작품이라고 생각함. - 하지만 돈을 수십배를 들여 촬영을 했어도 이 작품 보다 좋은 작품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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