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프리카
パプリカ
2006 · 애니메이션/SF · 일본
1시간 30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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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꿈의 뒤죽박죽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곤 사토시를 저패니메이션의 거장의 반열에 올려놓은 수작. SF와 미스터리가 뒤얽힌 놀라운 작품이다. 29살의 정신과 치료사 치바 아츠코에게는 또 하나의 자아가 있다. 바로 18살의 대담무쌍한 꿈 탐정 파프리카이다. 파프리카는 사람들의 꿈속에 들어가 그들의 무의식에 동조함으로써 환자의 불안과 신경증의 원인을 밝혀내고 치료한다. 어느 날, 치바의 연구소에서 개발 중이던 혁명적인 정신치료장치 DC-MINI의 프로토타입이 도난 당하고 조수마저 실종된다. 장치를 찾아나선 치바는 무서운 음모가 진행되고 있음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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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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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삽입곡 정보

Khandesh Ke Jawai Ki Wapsi (Jokes)

Welcome to the Circus

Chaser

Mediational Field

Parade

Lounge

해심
5.0
마지막 대사에 신을 믿지 않는 내가 지져스를 외쳤다. 사랑스럽지는 않은 기괴한 영화지만, 현실이 꿈을 잠식한다고 생각하는 현대인들의 상실과 우울에 한 줄기 빛을 더해줄 수 있는 메세지를 담고 있지 않을까. 감독의 마지막 작품이 되었다는 사실에 가슴이 아프다. . 영화감독의 꿈을 이루지 못하고 형사가 된 남자. 아니, 형사인 그의 삶은 누아르 영화 그 자체가 되었다. . 큰 동심과 천재성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지방에 가려지고 자기앞가림하지 못하는 남자. 아니, 살이 아니라 슈퍼 히어로 로봇 철갑이었다. 그는 언제나처럼 즐거운 꿈에서 깨어나 동심을 지켜냈다. . 어린 욕망은 꿈 속에서만 간직한 채 냉기로 무장한 여자. 아니, 그녀는 파프리카처럼 맵고도 상큼한 사랑을 하고 있었다. . 이데올로기가 없는 과학기술을 조심하라 했던 이사장. 아니, 그는 두 다리를 잃은 상실감에 사로잡혀 꿈 속에서라도 완전하고자했던 욕구불만족의 남자일 뿐... . 꿈이 현실을 파괴하는 기괴한 상상은 말 그대로 꿈 속의 잔상을 그대로 표현하면서, 관객들로 하여금 꿈을 위험한 것으로 인식하게 한다. 그러나 한 소녀가 그 꿈을 모조리 먹어치워 어른이 되는 것으로 꿈이 야기한 위기를 모면하고 현실로 돌아온다. 우리는 모두 꿈을 먹고 어른이 된다. 꿈꾸는 아이들을 소비하려면 어른 한 장을 사야한다. 그러면 그 꿈은 더이상 어린 시절의 전유물이 아니라, 현실을 구축하는 하나의 기둥이 된다. 꿈과 현실 둘 중 하나에 무게를 두는 영화가 아니다. 현실이 꿈을 파괴하듯 꿈도 현실을 파괴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현실과 꿈이 '구분되지 않는' 아름답고도 잔인한 장면을 선사하려는 영화이다. 우리 현실의 삶이 꿈과 구분된다고 생각하지 말아야한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꿈과 현실이 공존하는 세상일 뿐, 그래서 어떤 꿈을 꾸고 어떤 현실을 살아가는 지에 따라 인생이 좌우될 뿐이다. 모두가 어릴 적 처음 삼킨 꿈을 이룰 수는 없다. 그렇다고 해서 모두가 완벽히 그 꿈에서 벗어날 수도 없다. 우리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파프리카' 한 입이 필요하다. . 세계 어디서나 꿈이라는 단어는 '잘 때 꾸는 꿈'과 '이뤄지길 바라는 꿈' 두 가지 의미를 갖고 있다. 무엇을 칭하든 모두 파프리카 맛이 날 것임이 틀림없다.
룰루랄랄라
2.0
스포일러가 있어요!!
멸치꼴깍
4.0
일본 애니가 대중성을 위해 오타쿠 감성을 거세할 필요는 없다. 괴상하나 사랑스럽기도 한 그 세계를 들여다보는 일은 이렇게 즐겁다.
JJ
3.5
꿈이라고 설명할 수 밖에 없는 그 모든 기괴함들 맞아. 저런 느낌이지, 꿈은. 하고 생각하게 만드는 해석할 수도 없고 그럴 이유도 없는, 그야말로 꿈 같은 이미지들의 향연
미도
5.0
에니메이션이 할수 있는 절정. 내 꿈을 흉내낸 최고의 데자뷰.
영화보는 애
4.0
인셉션보다 이게 더 꿈같은 꿈이지. 난 이런 삼라만상 조잡스러움을 사랑한다.
핑크테일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REZIN
4.0
나비가 되는 꿈을 꾸었다. 사람이 나비가 된 꿈을 꾼 걸까? 나비가 사람이 된 꿈을 꾼 걸까? 아마 솔직한 쪽이 꿈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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