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락5.0정신없이 이어지는 이미지들의 연속. 물에 떨어진 물감 한 방울이 확산하는 듯한 이미지들이었다. 분절적인 컷들 사이 빛이 퍼지듯이 사라지는 디졸브. 필름과 빛으로 만든 별과 같은 영화였다.좋아요3댓글0
이형주
1.5
정신없는 총천연색의 빛깔만 남는다.
모르그
3.5
우주에서 온 색채.
최성락
5.0
정신없이 이어지는 이미지들의 연속. 물에 떨어진 물감 한 방울이 확산하는 듯한 이미지들이었다. 분절적인 컷들 사이 빛이 퍼지듯이 사라지는 디졸브. 필름과 빛으로 만든 별과 같은 영화였다.
Kaelo
4.0
우주의 풍경을 현란하게 담아내다.
진우주
1.5
아름답지만 정신없는 별들의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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