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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것도 만지지 마라! 누구도 만나지 마라! 여행객 한 명이 공항의 바에서 과자 그릇에 손을 댄 후 웨이터에게 신용카드를 내민다. 사람들은 한번씩 악수를 한 후 회의를 시작한다. 한 남자가 붐비는 버스 안에서 기침을 한다. 한 순간, 한 번의 접촉으로 지금, 전 세계가 위험하다! 홍콩 출장에서 돌아온 ‘베스(기네스 펠트로)’는 갑자기 발작을 일으키며 사망하고 그녀의 남편 ‘미치(맷 데이먼)’가 채 원인을 알기 전에 아들마저 죽음을 당한다. 얼마 지나지 않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불가사의한 증상을 보이며 죽어간다. 마른 기침, 고열, 발작, 뇌출혈, 그리고 결국 사망…. 그 숫자는 미니애폴리스, 시카고, 런던, 파리, 홍콩 등에서 급증해 국경을 넘어 한 명에서 네 명, 네 명에서 열 여섯 명, 수백, 수천 명에 이른다. 단 한 번의 접촉! 60억 인류의 대재난! 일상생활에서의 접촉으로 전염되면서 변이를 거듭하는 병원균의 정체를 파악하기 위해 미국 질병통제센터의 연구자들이 총동원된다. 미국 질병통제센터의 ‘치버 박사(로렌스 피시번)’는 경험이 뛰어난 ‘미어스 박사(케이트 윈슬렛)’를 현장으로 급파하고 한편, 세계보건기구의 ‘오란테스 박사(마리옹 꼬띠아르)’는 최초 감염경로에 대한 조사를 시작한다. ‘공포’에 대한 면역력을 가진 사람은 없다! 한편, 전염을 막을 백신과 그것을 누가 먼저 갖느냐에 대한 의혹이 커지는 와중에 진실이 은폐됐다고 주장하는 프리랜서 저널리스트 ‘크럼위드(주드 로)’가 촉발한 음모론의 공포는 그가 운영하는 블로그를 통해 원인불명의 전염만큼이나 빠르게 세계로 퍼져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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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보이
3.5
영화’Contagion’는 접촉성 바이러스에 의한 밋밋할 수 밖에 없는 공포를 최고의 주연급 배우진과 탄탄한 연출로 현실성있게 최대의 효과로 만들어 낸 스티븐 소더버그의 아주 모범이 되는 재난대비용 교과서 같은 영화였다.
신동연
3.5
현시점에서 너무 공감되는 영화 무엇보다 이런 바이러스 영화는 보통 끝이 아쉬운데 이 영화는 시작과 끝맺음이 아주 좋았음 ps. 코로나따위 개나줘라 라고 하면서 술퍼마시고 클럽가는 대가리(대가리는 생선에게 쓰는말입니다.)빈 놈들에게 강제착석 시켜놓고 보여주고 싶은영화
심세훈
5.0
개인적으로 전염병을 다룬 영화 중 최고라고 생각한다.
거리에서
3.5
증세보단 정세를 분석하는 연출.
다솜땅
4.0
정말 절묘하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이런식이었을까? 대단하게도 영화 만든 연도가 2011년!! 비슷하게 일어나는 바이러스 사태를 아주 리얼하게 그려냈다. 중세시대에는 천연두가 휩쓸어 유럽의 인구 1/3을 쓸어버렸단다. 월드컵 후의 사스, 2010년도쯤 해외나갈때 신종플루 접종을 하고 나갔더랬다. 2012년도엔 메르스가 유행이었고 요번엔 신종 코로나!! 아무래도 인간에게 가장 해악을 끼치는 건 역시 바이러스인가보다. 지진같이 한 지역을 초토화 시키는 것도 문제지만 소리없이 전염되어 전세계로 퍼져나가는건 아무리 방역을 철저히 해도 모두가 같은 생각을 해야하는 공동의 대처법을 빗나가버리는 똘기 가득한 사람들이 있기에 아무래도... 다 막기는 어렵겠지.. 너무 딱 맞아 떨어져서 기가막히기 까지 하다!! 소더버그!! 무서운 사람이다. #20.2.7 (296)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4.0
소름끼칠 정도로 현실적인, 아니 현실보다 더 현실같은 영화. 전염병을 소재로 삼은 영화중 최고라 자부한다. . . . . ps. 메르스사태, 드루킹, 안아키 등등... 세상에, 2011년 영화가 모든걸 꿰뚫어봤다. . ps. 데이 2 에서 데이 원으로... 오프닝과 결말을 잇는 연출과 사운드는 '시니컬한 쾌감'이란게 느껴질 정도로 훌륭하다. . ps. '감기'와 다르게 신파없는 휴머니즘을 자아냈다는 것이 높은 별 점의 이유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한다. 제발...할수 있다. 우리도... 쫌!
Niknik
3.5
본래 악수는 낯선 사람에게 무기가 없다는걸 보여주는 방법이었다고 한다. 비록 바이러스는 옮겨지겠지만.
Riverman
4.0
신선하다기엔 내용/묘사, 바탕이 된 인류의 역사가 너무 무시무시함 불과 딱 100년 전 세계의 인구의 약 16분의 1이 스페인 독감으로 사망했고 그보다 500년 전에는 세계의 인구의 반이 흑사병으로 사망했다 2019년 1월 초 기준 전세계 인구 76억명 영화가 현실이 된다면 그야말로 지옥도가 펼쳐질 것 크레딧이 올라갈 즈음 잘 숨쉬고 살고 있다는 것에 감사하게 만드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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