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네이빈



코미디 배우 스티브 마틴이 바보 연기를 천연덕스럽게 펼치는 요절복통 코미디. 정신박약아로 버려져 흑인 가정에서 자란 바보 청년 네이빈(Navin R. Johnson: 스티븐 마틴 분)은 어느날 자립하기로 큰 결심을 하고 집을 나선다. 바보기는 하지만 정직하고 순진한 매력이 있어 해리(Harry Hartounian: 잭키 메이슨 분)의 주유소에 취직한다. 주유소에 온 손님 스탠(Stan Fox: 빌 마시 분)의 안경이 고장나자 네이빈이 렌스 사이에 손잡이 겸 코걸이 장치를 만들어 준다. 이후 네이빈은 놀이 공원에 취직했다가, 오토바이 묘기에 흥미를 갖는다. 그 난폭한 오토바이 묘기수에 의해 네이빈은 여자와의 첫 잠자리를 갖게 된다. 그가 어릴 때 어머니가 커서 알게 될 것이라 말해주던 '특별 용도'을 사용하게 된 것이었다. 그러다, 미용사인 마리(Marie: 버나뎃 피터스 분)라는 금발 여인을 만난다. 그녀는 네이빈의 순진함에 반하지만, 그가 바보라 어쩔 수 없이, 첫 잠자리 후 그의 곁의 떠난다. 이때즘, 네이빈이 고안한 안경을 가지고 갔던 스탠은 그 손잡이 안경으로 특허를 내서 일약 거부가 되고, 약속대로 수익의 절반을 주자 바보는 졸지에 백만장자가 된다. 네이빈이 유원지에서 만난 순진한 미용사 마리와 결혼하고 호화로운 생활을 하는 것도 잠시 손잡이 안경의 부작용이 노출되면서 단번에 파산하고 다시 거리로 나가 부랑자 생활을 하던 중, 그동안 네이빈이 보내준 돈으로 착실하게 부를 쌓은 흑인 가족들과 상봉하여 고향으로 돌아간다.
박스오피스 셔틀
5.0
영화 **《더 저크 (The Jerk, 1979)》**는 대성공을 거둔 흥행작입니다. 특히 주연 배우인 **스티브 마틴(Steve Martin)**의 첫 번째 주연 영화로 큰 성공을 기록했습니다. 다음은 주요 흥행 정보입니다. 항목,상세 수치 제작 예산 (Budget),약 400만 달러 ($4 million) 북미 총 수익 (Domestic Gross),"약 7,370만 달러 ($73,691,419)" 전 세계 총 수익 (Worldwide Gross),약 1억 달러 ($100 million) 이상으로 추정 수익성,제작비 대비 약 18배 이상의 수익 흥행 평가 1979년 박스오피스 8위: 《더 저크》는 1979년에 개봉한 영화 중 북미 박스오피스 순위에서 8위를 차지했을 정도로 엄청난 흥행을 기록했습니다. 저예산 대박: 400만 달러의 비교적 낮은 예산으로 제작되었으나, 7,300만 달러가 넘는 국내 수익을 올리며 엄청난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결론: 이 영화는 스티브 마틴을 영화계의 슈퍼스타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게 해준 대성공작입니다.
sendo akira
3.5
코미디로 승화시킨 아메리칸 드림과 흑인에 대한 인종차별문제에 대해 그 시절 백인이 갖추었어야 할 우스꽝스럽지만 올바른 스탠스!!
소헨춘
3.5
마리화나와 젖가슴 없이도 코미디가 되던 때가 있었다.
Metacritic
3.0
61
IMDb 평점
4.0
7.2점
감귤
3.0
설명하기 힘든 기괴함과 코믹함이 공존
sideshowMeL
3.5
스티브 마틴의 장편 데뷔작. 사실은 큐브릭이 굉장히 좋아했대서 봤다. 스티브 마틴 특유의 천연덕스러운 코믹연기도, 버나뎃 피터스와의 듀오도, 레니 몬타나의 깜짝출연도 다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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