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동1985
남영동1985
2012 · 드라마 · 한국
1시간 46분 · 15세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Og9Y6ZnKP4IMflSnEYv7Qg.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RXlPRGszTkRrMk1UQXhNRGcxTkNKOS5ReWRaV0RSNGQwUTVVakl3OE9rVVI3aGtDaTQ0M0Z2UDJRcWtMWE1XRVlv)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rMHEMZTez3HUfl62RTIWyQ.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TXlOalF3T0RNeE16VTFNelU1SW4wLmdKeXkxbzVrdkExNndqcUMyQW1RX21vaDVFVlZCczNFVUd2ZTUtS1hybEk=)
전 국민의 숨소리까지 검열하는 군부 독재가 기승을 부리던 1985년 9월 4일, 민주화운동가 김종태는 가족들과 목욕탕을 다녀오던 길에 경찰에 연행된다. 예전부터 자주 경찰에 호출되었던 터라 큰 일은 없으리라 여겼던 그는 정체 모를 남자들의 손에 어딘가로 끌려간다. 눈이 가려진 채 도착한 곳은 남영동 대공분실. 경찰 공안수사당국이 ‘빨갱이’를 축출해낸다는 명목으로 소위 ‘공사’를 하던 고문실이었다. 그날부터 김종태는 온갖 고문으로 좁고 어두운 시멘트 바닥을 뒹굴며 거짓 진술서를 강요 받는다. 그러나 김종태는 아무 양심의 가책 없이 잔혹한 고문을 일삼는 수사관들에게 굽히지 않고 진술을 거부하는데...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김영아
5.0
의무적으로 봐라 민주국가에서 살고 싶음. 어차피 뉴스보고 욕밖에 하는거 없쟎냐
Damian Jeon DongHyun
5.0
민주주의를 위해 목숨을 받쳤던 우리 주변의 사람을 잊지 말자. 이들의 노력으로 쓰레기 같은 독재자에게서 벗어난 것이다. 지금의 독재자로 돌아가려는 모습에 개탄을 금할수없다.
이동진 평론가
3.5
강력한 영화. 바닥까지 흔든다.
재원
3.5
80년대 군부독재 시절이 얼마나 잔혹했는가에 대한 영화적 정의. ps. 이 끔찍한 고문들을 버티며 민주화를 이뤄낸 어른들을 항한 최선의 예의. 그것이 내가 성인이 되고 단 한 번도 투표를 거르지 않은 이유.
새벽세시반
4.5
선동영화, 좌빨영화 바닥바득 우겨고 실제 사건을 기초로 한 고 김근태님의 회고록 같은 영화. '볼것 없이 고문씬이 전부' 라고 말하는 사람은 영화에 대한 접근부터 다시 해야할 것.
Geon-sik Kim
3.0
차마 별 네, 다섯개를 줄 수 없다. 영화가 별로여서 그런 것은 아니다. 다만 재밌어요, 최고에요 이러한 평가를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건영(everyhuman)
3.0
강요와 협박과 고문에 얼룩진 그날들.
Hoon
3.5
민주주의로 기록된 역사서의 글귀는 사실, 누군가의 피로 쓰여져있음을.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