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계절
사라진 계절
2025 · 드라마/단편 · 한국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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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 공무원 수연은 동기 혜경의 죽음 이후 죄책감 속에 살아간다. 그러던 중, 혜경의 쌍둥이 언니 자영의 편지를 받고 그녀의 유품을 정리하게 된다. 편지를 보낸 주소가 혜경과 함께 살기 위해 봐둔 집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수연은 자영과 마주하며 서로의 상처를 공유한다. 그렇게 사라진 계절 속에서 멈춰 있던 시간은 다시 흐르고, 남겨진 이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앞으로 나아간다.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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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주의자
0.5
내 시간도 사라졌다
CPBR
1.0
현실적이게 차가운
임태봉
4.0
상실을 대하는 각자만의 방법
TR
3.0
휴지(pause)를 잘 이용한 작품
시간여행자
1.5
사건의 주변만 맴도는
이상
2.5
정리되지 않은 언어가 표명하는 무언가
보라색 후드티
2.0
이 영화는 무엇에 가장 관심 있었을까. 컷 전환 과거 전환 너무 이상했다. 노린 건 아닌 거 같은데.
박율
2.0
어떤 감독이 되고싶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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