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데스티네이션: 블러드라인
Final Destination: Bloodlines
2025 · 미스터리/공포 · 미국
1시간 50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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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악몽에 시달리던 ‘스테파니’는 그 원인을 찾던 중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죽음의 저주와 그 실체를 알게 된다 놀랍게도, 죽음의 순서가 자신의 가족에게 이어졌음을 알게 되는데... 이제, 다음 차례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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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the13th
3.0
매번 아는 맛도 최대한 창의적으로 포장해오는 기특한 프랜차이즈.
ㅂ승규/동도
3.5
전작에서는 그저 미지의 존재로 그려진 죽음이 블러드라인에서는 사악한 인격체처럼 그려진다 전작처럼 와장창 전개가 아닌 "혈육"이라는 테마로 유기적으로 뻗어나가는 스토리 전작 중 가장 최근에 나온 2011년 작보다 CG는 더욱 발전하고 고어는 그대로 유지한다 개인적으로 <쏘우 X>보다 더 잔인하다고 느꼈다 ■■■■ 아래 스포 있습니다. ■■■■ P. S. 극 중에서 죽음을 가장 두려워하면서 죽을 각오로 죽음과 싸우려 했던 바비가 가장 안락하게 죽은 것 같아서 다행이다(?)
SooooodaL
3.5
잔인해서 몸서리치다가, 잼민이 죽을때 신나하던 내가 싫어졌다가, ost좋아서 웃음이 절로남ㅋㅋ 돌아가신 캔디맨아저씨 암투병중일때 촬영해서 힘드셨을텐데, 진정성200% 느껴지는 마지막 대사에 나혼자 감동먹고 의미부여 시작ㅋㅋ 호러영화에 한 획 그으신 분의 유작이 죽음에 관한 영화였고, 죽는 순서까지 딱 맞춰주시니 이정도면 꽤나 멋진 커리어가 아닐까? 최고의 단점: 그렇게 혈통혈통 호들갑 떨면서 여주혼자 그 집안 그림체 아님ㅋㅋㅋ 심지어 아빠를 닮은것도 아니야🤣
입니다
3.5
장르적 쾌감 좋네
Dh
2.5
너 죽이러 왔단다 왔단다 🎶 #병맛같은 죽음이 우릴 갈라 놓아도 #🪙 #CGV
SnoopCat
3.0
14년만에 재발한 안전과민증. 이제 롯데월드타워 전망대는 절대 못 가겠다. N성향 절대 감상 금지
해왕성
3.5
다시는 동전을 무시하지 마라
뭅먼트
2.5
안전 불감증을 무참히 도륙내는 영화의 빨간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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