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비온과 네 개의 보물
Albion: The Enchanted Stallion
2016 · 모험/액션/코미디/가족/판타지 · 미국, 벨기에, 불가리아
1시간 46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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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지만 말을 정성껏 돌보며 힘든 생활을 이겨내던 한 소녀가 어느 날 말과 함께 환상의 세계로 들어가게 되고 그곳을 위협하는 사악한 장군을 물리치기 위해 모험에 나선다는 내용의 어린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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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철
1.5
꽤나 보는맛이 있는 의상과 아름다운 배경. 그리고 그것을 제외하면 참혹한 모든 것들, 연출과 스토리, 연기, 전개, CG 까지도 전부 별로인 작품이다. 그럴싸해보이는 포스터와 영상미가 정말 "눈"만 즐겁게 해줄뿐, 잠시만보고있으면 그 얼토당토하지못한 모든것들에 억울함이 들 정도이다. 아이들한테는통할까 의문이지 싶은, 참 예쁜쓰레기같은 영화.
잔인한詩
2.0
피만 보면 쓰러지는 캐릭이 <The Darwin Awards, 2006 >에서 따온 듯하다 이 영화는 국내 개봉도 안 되었고 세계 개봉도 몇 개국 안 된 영화이다 *** 주제가 주는 이점은 디즈니와 같이 교훈적이고 바람직하다 인간애, 인류애 등등 헌데 왜 인기가 없을까? 평점이 낮을까? 내가 만약 제작자의 입장였더라면 어땠을까라고 상정해본다 *** 1) 주연인 이비의 역할을 한 아역 배우가 인지도가 거의 없을 뿐더러 못생겼다 조연에도 못 미친다 시선을 끌지 못한다 출연료의 문제 때문이라면 무명이라도 이쁜 애를 써도 됐지 않을까? 이비 역의 애를 조사해보니 나름 열심히 연기를 위해 공부한 애다 말타기도 그랬고 하지만 예술 영화가 아닌 이상 상업 영화는 제작비를 거둬들여야 한다 그래야 다음 작품을 찍을 수 있는 자본이 형성된다 연기가 뒷받침 되어서 캐스팅한 건 알겠지만 시각적으로 흡인력이 없다 2) 분장이 조악하다 상상의 세계를 표현함에 있어 아주 그럴 듯한 전형적인 21세기 2016년 제작년도가 아닌 20 세기 방식이다 당연히 눈이 고급스러워진 관객의 입장에선 후진 영화라고 선입견을 갖고 볼 수 밖에 없다 대놓고 B급 영화를 자처하지 않는 이상 관객의 관심은 끌 수 없다 3) 서사 전개의 식상함이다 하찮은 인간이 알고 보니 공주였다 비밀을 캐고 세상을 구원한다 *** 그뭐랄까 최선은 겉도 좋고 속도 좋은 것이다 차선은 속이 좋지 못하면 겉이 훌륭해야한다 최악은 속도 좋지 못하고 겉도 좋지 못하다 다르게 말하자면 각본도 좋고 영상화된 것도 좋은 것이다 차선은 각본이 시원찮으면 볼거리가 좋아야한다 최악은 각본도 엉망이고 보이는 것도 엉망인 것이다 하지만 내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 감독 포함 스탭, 출연진들의 노력한 흔적이다 한때 영화인으로서 난 그걸로 평점을 준다 잘난 체 하며 흥행해서 돈이나 벌어먹으려고 관객을 속이려고 하는지 영화에 대한 애정을 갖고 진정으로 노력한 것인지 말이다 이 영화는 없는 제작비에 더 잘해보고 싶었지만 그게 안 된 것이 보인다 연기, 진정성, 부족한 CG, 뻔한 서사 등등 이라도 노력한 부분이 보이지만 부족해서 안타깝다 *** 제목이 정확힌 알비온과 마법에 걸린 종마가 되겠다 서사의 규모는 엄청 큰데 보여지는 건 독립 영화급의 소규모급의 부실한 미장센, 분장, 특효, CG, 극소수 등장인물, 덜 유명한 배우들 제작비가 없었단 말 *** 서사는 간단하다 평범한 줄 알고 있던 한 소녀가 알고보니 두쪽난 마법의 나라 알비온을 통일할 혼혈 공주였고 평화를 이룬다 *** 그걸 풀자면.. 에블린 곧, 애칭 이비는 편찮으신 아빠를 모시고 있는 소녀가장으로서 마굿간에 일하면서 멸시를 당한다 어느 크리스마스날 멋진 흑마를 발견하고 마법의 세계로 빠져든다 깨달음의 동굴에 들어선 이비에게 다가온 사람은 동굴 밖에선 켈피 곧, 흑마 동굴 안에선 원래 모습인 다이민 혹은 대그 피아 다이민은 다난과 밀레토스족 양국 분열의 역사를 이비에게 알려주고 통일을 위한 4개의 보물을 수집하는 모험에 동참하길 원한다 이비는 ①진실의 홀을 가진 다난족 여전사 에리우를 먼저 만나고 이후 홀 지킴이 레어를 만난 후 ②지식의 불꽃 소유자 아베스를 만난 후 ③치유의 책 소유자 갤거달 곧, 갤리를 만나 책을 얻고 친구가 되는데 이때 추적 중이던 밀레토스족 통치자 이더 장군의 똘마니 에라몬과 부하들에게 에리우와 켈피 빼고 다 잡힌다 이후 에리우의 희생으로 겨우 도망쳐온 이비와 켈피는 깨달음의 동굴에서 다난의 여왕이자 엄마를 만나게 되고 출생의 비밀 곧, 아빠는 밀레토스 전사이자 왕자였단 것도 왜 이비가 마법의 나라로 끌려왔는지 밀레토스족의 텔레파시 대화법이 통하는지 고대 알비온의 노래를 어떻게 알고있는지 비밀이 밝혀진다 이비는 엄마가 알려준 비밀 통로를 통해 사랑고백하고 있던 에리우와 레어를 구해서 이더 장군 곧, 자바에게 포로 위장침입하여 손녀임을 밝히고 두 양종족간의 조약을 해지하고자 하지만 보물 네 개를 다 모으지 않으면 소용없는 짓 이때 이더 장군이 다 뺏어뒀던 세 가지 보물 더하기 갤리가 위장 알랑방구 뀌며 측근행세하던 걸 풀고 ④풍요의 가마솥을 훔쳐 이비에게 전달한다 이때 에라몬은 이비를 붙잡지만 전쟁통에 죽은 딸 생각하면서 이비를 위해 보물들을 내어준다 이로써 갇힌 모든 지하세계에 갇혀있던 다난족속들은 풀려나고 에라몬은 왕좌에 앉게 되어 양국간 평화가 찾아온다 현실 세계로 돌아와보니 아빠는 절지만 걸으시고 새로온 승마 강사는 에리우였다 ^^ **** 이런 판타지 모험 영화에 있을 법한 웅장하고 화려한 볼거리, 서사가 없다 배우들이 장난치는 것 같진 않고 이런 류의 영화가 워낙 많기에 경쟁력이 없다 마치 대형 마트 옆의 구멍가게를 보는 듯한 느낌이다
ozze
0.5
보지마세요. 진짜 눈 뜨고 못 봐줄 정도입니다. (2019.05.24.금요일)
김광휘
1.5
저예산 저퀄로 만든 따분한 전개의 이세계 판타지 영화. 4배속으로 봐도 자막과 행동들이 모두 읽히며, 그렇게 봐도 보는 시간이 너무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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