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메이트
Primate
2025 · 공포 · 미국
1시간 28분 · 청불



인간과 99% 동일한 DNA 성인 남성 2배의 괴력… 가족과 다름없던 침팬지 ‘벤’이 어딘가 이상하다 방학을 맞아 친구들과 함께 하와이 집으로 돌아온 ‘루시’는 오랫동안 가족과 함께 지내온 침팬지 ‘벤’과 재회한다. ‘루시’와 친구들은 아버지가 집을 비운 틈을 타 풀 파티를 열기로 하지만 갑자기 ‘벤’이 돌변, 잔혹한 공격과 함께 폭주를 시작한다. 도망칠 곳도, 도움을 청할 곳도 없는 상황. ‘벤’이 들어올 수 없는 유일한 공간, 수영장에 갇힌 ‘루시’와 친구들은 통제 불능이 된 ‘벤’의 광기 어린 폭주 속에서 필사의 생존을 시작하는데....
테타
3.0
입이 턱 벌어지는 영화.
Dh
2.0
우리 애는 안찢어요 #과유불급 #🙉 #CGV
BIGMAC_bro
3.0
<47미터> 시리즈 감독님이 만든 영화라 그런지 쪼는맛은 상당했다 ㅋㅋ 영상미나 연출도 그렇게 나쁘지 않았음. 대신 B급 영화라는 것은 어느정도 감안하고 봐야함 ㅋ <코다>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던 트로이 코쳐가 나와서 살짝 놀랐다. 마냥 점프스케어에만 의존하는 영화는 아니어서 좀 신선했음. 하지만 벌어지는 소동에 비해서 영화를 너무 늘린거 같이 장면마다 호흡이 길었던 것과 쓸데없이 고어한 부분들이 좀 힘 들었고, 공포영화 답게 수동적이고 답답한 주인공들에 살짝 짜치는 침팬지 분장 (CG아님 ㅋㅋ) 그럼에도 또 쫄리는 맛이 괜찮아서 몰입도랑 긴장감 하나는 대단했음 ㅋㅋ 개인별점 2.9로 별 세개 턱걸이 줌
감성적인너구리
2.0
다루는 소재에 대한 최소한의 상식도 결여하고 씨불여대는 호러의 불쾌함만 그득하게.
JY
2.0
'나 죽으러 갈테니 잠깐 여기 있어봐' 라고 하는 듯 인물들의 덜떨어짐이 선을 넘었다 이런장르 특성상 허용할 수 있는 답답한정도가 있는데 이 인간들은 좀 열받게하는 포인트가있다 등장 전의 서스펜스를 등장 후 까지 연결시키지 못하고 고어하기만 한 늘어지는 액션 또한 단점 그래서 벤이 등장하는 장면들이 맛이없다
임희봉
2.5
주인공들의 저지능 이슈와 발암 행동에도 확실히 살아있는 특유의 쪼는 맛
핑크맨
3.0
침팬지는 사람을 찢어.
Skräckis
3.0
- 아무리 부잣집이라도 침팬지 키우는 집엔 놀러가지 않습니다 - 뭔 멀쩡하게 보이는 여자애들이 생뚱맞게 울집에 와서 같이 자자고 꼬셔도 가지 않습니다 - 남의 침대에 함부러 벌러덩 눕지 않습니다 - 아무리 무서워도 턱에 힘주고 입은 벌리지 않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 긴장감은 대단했는데 너무 그거 뿐이다. 벤 혼자서 다 해 먹는다. 캐릭터와 드라마를 다루는 각본 자체는 영 별로다. 그래도 재밌고 무서웠다;;; ps) 80년대 존 카펜터스러운 음악이 시종일관 흐른다. ps2) 고어가 불필요하거나 과장 되었다고들 하는데 실제 침팬지가 사람을 죽인 아주 드문 사례들을 보면 말 그대로 얼굴을 찢어 갈겨 죽였다. 난 솔직히 영화라서 이보다 더 과장할 줄 알았다. (아래는 스포) - - - - - - - 끝에 뭔가 엄마의 죽음으로 부숴졌던 가정이 이 일을 계기로 뭔가 좀 회복된 것처럼 보여주는 연출이 넘 웃긴다. 아니 니네 땜에 어린 애들 몇 명이 개처참하게 죽었는데 니네 가족 아니라고 너무 신경 안 쓰는 거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으로 돌아가신 너네 엄마보다 수십배는 비극이다 이것들앜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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