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질라 X 콩: 뉴 엠파이어
Godzilla x Kong: The New Empire
2024 · 액션/SF · 미국
1시간 55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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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질라 X 콩, 이번에는 한 팀이다! ‘고질라’ VS ‘콩’, 두 타이탄의 전설적인 대결 이후 할로우 어스에 남은 ‘콩’은 드디어 애타게 찾던 동족을 발견하지만 그 뒤에 도사리고 있는 예상치 못한 위협에 맞닥뜨린다. 한편, 깊은 동면에 빠진 ‘고질라’는 알 수 없는 신호로 인해 깨어나고 푸른 눈의 폭군 ‘스카 킹’의 지배 아래 위기에 처한 할로우 어스를 마주하게 된다. 할로우 어스는 물론, 지구상에도 출몰해 전세계를 초토화시키는 타이탄들의 도발 속에서 ‘고질라’와 ‘콩’은 사상 처음으로 한 팀을 이뤄 반격에 나서기로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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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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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NE
1.0
<디 워>를 처음 봤을 때의 황당함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2.0
고질라가 후쿠시마 앞바다에서도 방사능을 충전 한걸까? 파워밸런스 완전히 엉망..;(너무 개쎄짐) 역동성 있는 액션에 비해 무게감은 떨어져서, 커다란 종이인형들이 싸우는 것 같음.
창민
3.0
본 걸 후회하지만, 종반부 CG 만큼은 인정할 수 밖에..
BIGMAC_bro
3.5
<고질라 vs 콩> 에서는 ‘적의 적은 친구다’ 느낌이었다면 이제서야 진짜 친구가 된 느낌 ㅋㅋ 기대보단 볼만했다. 할로우 어스의 풍경도 많이 나오고, 잃어버린 세계를 주제로 한 SF영화들의 느낌이 많이 남. 예전 시리즈에선 인간들 이야기 때문에 정작 괴수들 분량이 적다는 평이 많았는데, 괴수들 분량은 꽤 많다. 특히 콩 형님의 분량이 좀 많음. 이젠 중견 연기자 급의 감정연기를 하는 콩이 웃기기도 하고 ㅋ 그리고 이번 작품은 <고질라 : 킹 오브 몬스터> 에 준하는 괴수들의 다양함이 볼거리였다. 스포라 말은 못하겠지만 ㅜ 조연 괴수들의 등장에 심심할 틈이 없었음. 스토리를 잡고들어가면 뭐.. 쉬운 전개와 개연성에 할말이 많지만 그냥 내려놓고 보면 다 지나감. 최종 액션도 꽤 볼만했음. 스카 킹이 빠른 액션을 많이 보여주고 고질라와 콩의 팀업이 괜찮았다. 그럼에도 개인적으론 <고질라 vs. 콩> 전투씬이 떠오르는건, 아무래도 메카 고질라가 기계라 그런가 찢고 터지는 맛이 더 좋았던 것 같다. 그리고 빌런 캐릭터에서 큰 매력이 느껴지지 않던게 좀 아쉬웠던 부분. 용아맥 시사로 봤는데, 확장된 비율의 화면이 자주 나와서 좋았고 개인적으론 4dx 로 또 봐야겠네 라는 생각도 들었었음. 무난하게 볼만한 팝콘무비고 지루했던 느낌이 없이 쭉 달렸던 영화.
Dh
3.0
인피니티 건틀렛 장착한 콩과 핑크빛 고질라의 재회 #분홍빛 에네르기파 더 보고싶네 #🦋 #CGV IMAX 2D
하리
4.5
미니콩 제법 밥값 잘해 🐵🍚
난춘
1.0
건물주가 제일 불쌍한 영화.. 관람후 얘네가 더 빌런 같은 데 지상은 지켰잖아 한잔해
콩까기의 종이씹기
2.0
두근거리지 않는 괴수 영화라는 비극. +) 서사가 엉망인 것도, 고질라가 푸대접 받는 것도 어떻게든 용인할 수 있다. 그러나 클라이맥스가 이렇게 싱거운 건 용납하기 힘들다. - <고질라 VS. 콩>은 정말 좋은 작품이었구나. - 그래도 모스라가 무쌍 찍는 거 보니 좋긴 하네 ㅎ - 몬스터버스 이제 여기서 끝내도 괜찮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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