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더 잡: 실종자들
On the Job 2: The Missing 8
2021 · 액션/범죄/드라마 · 필리핀
3시간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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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어디에나 부패와 범죄가 넘쳐날 때 정의는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 것일까? 실화를 바탕으로 필리핀의 재능 있는 에릭 마티 감독이 연출한 <온 더 잡: 실종자들>은 야생의 정글과 같은 도시에서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역경을 견뎌야하는 기자 시소이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어느날 오랜 동료와 그의 가족이 실종되는 일을 계기로 탐사보도를 시작한다. 한편 로만은 자신이 저지르지도 않은 범죄로 인해 종신형을 선고받고 감옥에서 썩어가며 정기적으로 원치 않는 암살자로 고용되는 일에 지쳐간다. 그는 탈옥을 위해 무엇이든 할 준비가 되어있다. 부패한 관료들과 피해자들에게 도움이 안 되는 가짜뉴스가 넘쳐나는 혼란 속에서도 시소이는 실종된 여덟 명을 끈질기게 추적한다. 진실에 가까이 다가갈수록 그는 지지했던 정치인들에게 심한 배신감과 분노를 느끼게 된다. 그리고 그가 로만의 다음 목표물이 되면서 두 남자는 충돌을 피할 수 없게 된다. (박성호) [2021년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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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1.0
무편집 영상을 잘못 튼 줄 알았다 관객의 시간이 소중하다는 사실을 미씽하신듯
주방장의 잡기술
3.0
왜 3시간 반으로 이렇게 만든 것일까 2021 BIFF 2021년 78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 볼피컵 - 남우주연상 : 존 아칠라
시나브로
3.0
다양한 정치적 배경의 국가들로 저널리즘/정치 스릴러 장르영화의 문법이 퍼져나가는 것은 오리지날리티 여부를 떠나 꽤 고무적인 일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영화 자체는 <내부자들>처럼 '야심이 너무 컸다.'
이은비
1.5
드라마로 만들었어야 했다 영화 말고
임현재
보는 중
???
stjaerna
2.5
충격적인 내용을 두서없이 풀어나가는 법
MM
2.0
21.10.09 이 뒤로 동남아 영화는 보지 않는다. 런닝타임이 불필요하게 길다. 할리우드를 따라하려는 노력이 보이지만 한참 부족하다.
짐코코니
2.0
3시간 반의 긴 러닝타임을 빠른 비트의 사운드 트랙을 통해지루함을 덜어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형적인 캐릭터와 스토리라인은 영화를 보는 내내 시계를 보게 만들었다. 나오는 인물들은 많지만 그에 비해 시소이-로만은 아쉬운 관계성을 보여주고 있다. 한국영화였다면 엄청난 폭발cg와 스피디한 전개로 1시간 반~ 2시간 안에 정리 되지 않았을까 한다. 약간의 cj감성이 느껴져서 한국판이라면 황정민 배우가 나올 거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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