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희3.0보통의 책임. 그야말로 독보적인 캐릭터 페이블이, 이번에는 보편적인 책임의 자세를 알려준다. 그만의 유머로, 그만의 액션으로, 그리고 여전히 뜨거운 것에 약한 모습으로. 2022년 1월 3일에 봄 좋아요7댓글0
여인수3.0원작에 특정 에피소드를 따온 듯한 2편 주인공의 이야기는 축소되고 새로운 인물들이 스토리를 이끌어간다 거기서 상당히 지루함을 유발한다 페이블의 개그도 1편에서 다 봤던 거라 식상하다고 느껴지고 여러모로 아쉬웠던 편좋아요1댓글0
유권민
3.0
일본 액션영화를 재밌게 본게 얼마만인지. 간결한 액션씬 편집이 속 상쾌한 느낌을 준다. 이대로라면 페이블 시리즈는 계속 될 것 같다.
뚝딱뚝딱
3.0
-1편만큼은 아님. -엔딩은 요단강 건넜음. -그럼에도 3편을 기다리겠음.
이용희
3.0
보통의 책임. 그야말로 독보적인 캐릭터 페이블이, 이번에는 보편적인 책임의 자세를 알려준다. 그만의 유머로, 그만의 액션으로, 그리고 여전히 뜨거운 것에 약한 모습으로. 2022년 1월 3일에 봄
정한진
3.5
3편 기다려본다
Hoon
3.0
오리지널 스토리는 좀 별로지만, 액션은 전작보다 더 업그레이드 됐다.
지우
3.0
액션 자체는 1편보다 더 스타일리쉬해서 좋았는데 악당이 너무 노잼
기똥차재
3.5
3점을 줄까하다가 더욱 화려해진 액션에 0.5점 추가!! 스토리따위 기대하지말고 팝콘무비로 충분한 만족감을 줌
여인수
3.0
원작에 특정 에피소드를 따온 듯한 2편 주인공의 이야기는 축소되고 새로운 인물들이 스토리를 이끌어간다 거기서 상당히 지루함을 유발한다 페이블의 개그도 1편에서 다 봤던 거라 식상하다고 느껴지고 여러모로 아쉬웠던 편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