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
스위치
2021 · 코미디/판타지 · 한국
1시간 52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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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 사이, 인생이 180도 뒤집어졌다! 캐스팅 0순위 천만배우이자 자타공인 최고의 스캔들 메이커 ‘박강’.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만끽하고 있지만, 정작 크리스마스이브에 끌어안을 것이라고는 연말 시상식 트로피뿐. 유일한 친구이자 뒤처리 전문 매니저 ‘조윤’을 붙잡아 거하게 한잔하고 택시를 잡아탄다. 다음날 아침, 낯선 집에서 깨어난 박강에게 생전 처음 보는 꼬맹이 둘이 안겨오고, 성공을 위해 이별했던 첫사랑 수현이 잔소리를 폭격하며 등짝 스매싱을 날리는 것이 아닌가? 게다가 매니저 조윤이 천만배우가 되어 그가 있어야 할 톱스타의 자리를 꿰차고 있는데… 이게 무슨 황당한 시추에이션?! 180도 뒤집어진 인생에 속이 뒤집어지는 ‘박강’은 불현듯, 지난밤 택시 기사가 무심코 건넨 한마디가 떠오르는데… “만약에 선택을 바꿀 기회가 생긴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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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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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신
3.0
모든 부분에서 무난함이 장점이자 단점으로 다가온다.
BIGMAC_bro
3.0
뻔한 내용이고 <패밀리맨> 한국판 느낌인데, 찰지고 재밌게 잘 만들었다. 웃음을 억지로 유도하지 않는 타율 높은 유머가 빈번하고, 권상우와 오정세의 캐미가 너무 찰떡. *현실세계와 연결된 유머가 꽤 좋았음 ㅋ 애기들도 귀엽고 이민정도 이쁘고… 개봉시기가 비슷한 <영웅> 땜에 웃음 포인트가 하나 더 추가 ㅋㅋ 아는 맛이지만 실패없는 떡볶이, 짜장면 느낌인데 맛이 꽤 준수하다. 개인적으론 권상우 필모중엔 제일 좋았음 ㅋ
진태
3.5
마냥 밝은 게 영 싫지 않다
성유
3.5
기사님, 미터기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바뀌고 나서 조윤을 열렬히 지지하는 박강, 이런 사소하고 무해한 장면들이 선물 같다.
JY
2.5
패밀리맨이 생각나는 설정. 성탄절 영화임이 분명한데 대작들때문에 개봉시점이 밀린듯. 출연도 하고 투자도 해서인지 여러모로 열심히 찍은듯한 권상우배우 일상연기로 계속 가야할듯 정극연기는 아직도 갈길이 멀 어보임 (극중 진지하게 연기해야 하는 장면에서 작중 의도대로라면 격차가 느껴질만큼 연기를 잘했어야 하는데. 그게 안되네..) 뜨듯한 연말느낌을 연초에 느끼고싶다면
다솜땅
4.0
따뜻하게, 기분좋은, 그리운… 하지만… 진짜현실의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 그런 나.. 영화의 이런 삶을 꿈꾸지만, 아무것도 없다는 걸 느끼는게 더 힘든 이야기. 스위치!! 이런 가정이라면 한번 살아봄 직 하다.. #23.2.10 (126)
겨울비
2.5
이렇게 완벽한 결혼 장려 영화라니
수진
3.0
지금 인생이 마음에 들지 않나요? - 천만 배우 박강은 여자 배우와 단둘이서 사진이 찍혀 기사가 퍼지게 된다. 절친이자 매니저인 조윤은 반박 기사를 내야겠다며 바쁘게 움직이지만 박강은 오히려 천하태평하다. 촬영장에서는 NG를 내지만 아무도 그를 터치하지 못하고, 한국영화대상에서는 남우주연상까지 수상한다. 하지만 조윤은 박강과 술을 마시며 너는 예전에 연극할 때가 더 행복해 보였다는 말을 하고, 너 말고 내가 오디션에 합격했다면 어떻게 됐을까라고 묻는다. 집으로 향하는 택시를 탄 박강은 기사로부터 모든 것을 다 가진 당신은 인생의 정답을 구했냐는 질문을 받는다. 개인적으로 예상보다 괜찮은 영화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든다. 코미디 영화로서 살짝 어설플 수는 있어도 시시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코미디의 타율이 좋고, 대단한 유명세에 다소 건방지긴 해도 의리는 있는 주인공 박강은 캐릭터의 매력이 있다. 물론 이러한 소재에서 선택에 대하여 다루는 것이 이제는 더 이상 신선한 느낌이 나진 않는다고 생각되지만, 천만 배우와 무명 배우 및 애 아빠를 대비시키며 자연스럽게 흐름을 이끌어나가는 점과 아이들을 적재적소에 잘 활용한 점, 그리고 사랑과 우정을 담백하게 정공법으로 다루는 점 또한 장점이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서 가장 좋은 점은 굳이 인물이 직접적으로 대사를 치면 다소 구차해지거나 단편적으로 보일 수 있는 장면에서 적절하게 대사를 빼고 인물들의 관계와 감정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낸다는 것에 있다. 가족들에게 '우리 가족은 소중해'라고 말하지 않고 가족이 모여서 TV를 보며 함께 밥을 먹는 장면을 연이어 보여주는 것, 친구에게 '네가 연기해 봐'라고 말하지 않고 감독에게 친구의 연기 경력을 넌지시 알려주는 장면을 보여주는 것 등이 이 영화의 바로 그런 부분들이다. 그래서 개인적으론 이 영화를 미워하기가 어렵다. 각본이 매끄러우니 배우들의 연기도 살고, 주인공을 맡은 권상우의 경우 개인적으로 최근 접한 작품들 중에서 가장 훌륭한 연기를 펼쳤다고 생각된다. 영화의 단점을 굳이 꼽자면 클리셰적인 것을 들 수 있겠지만, 사실 지난 3년간 많은 영화들을 보면서 느낀 것은 95% 이상의 영화들은 이후 내용을 예상하려고 파고들자면 결국 다 뻔한 영화들이었다는 것이다. 영화의 그 내용이 뻔하더라도, 결국은 그 뻔한 내용을 어떤 방식으로 다루었냐에 따라 그 감상이 나뉘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난 영화의 내용이 뻔한 것은 그리 큰 단점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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