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외팔이
New One-Armed Swordsman
1971 · 전쟁/역사/액션/드라마 · 홍콩
1시간 39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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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우의 뒤를 이어 새로운 무협 스타로 부상한 강대위와 적룡이 주연한 이 작품은 장철 감독 특유의 의리와 비장미가 고스란히 묻어난 작품이다. 대외적으론 평판이 좋지만 실제론 간사한 음모를 숨기고 있는 용 대협은 원성표국의 표를 갈취한 후 원앙쌍도로 맹위를 떨치던 뇌력에게 누명을 씌운다. 쫓기던 뇌력은 원성표국 총표두 무리들과 혈전을 벌이던 중 우연을 가장한 용 대협과 마주친다. 결국 삼절곤의 고수인 용 대협과 겨루던 뇌력은 대결에서 패하고 스스로 팔을 자른 후 강호를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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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희 영화평론자
3.5
영화”킬빌”의 모티브 였다고 말할 수 있을까? 오만에 빠져 한 쪽팔을 잃은 외팔이 검객의 피의 복수극. 마지막 대전 장면은 “킬 빌”을 연상치 않을 수 없다. 80년대 영화팬들의 로망이었던 이름들. “쇼브라더스” “장철 감독” 그리고 당시는 “깡따위”로 불렸던 “강대위” 그리고 당시는 “추룡”으로 불리던 “적룡”까지. “죽음의 다섯손가락”과 더불어 쇼브라더스 레전드의 또하나의 축이라 말하고 싶다. 영웅본색 에서의 적룡의 다른 모습과 “조폭마누라3”에서 보여준 그의 늙은 모습은 이 젊은 시절의 아름다운 전성기에 대한 그리움을 넘어 잃어버린 시간들의 “슬픔”까지도 느끼게 한다.
타박타박
3.5
사회 구조에 들이받는 결핍의 무협.
quova law
4.0
강대위 귀여워..
바람계곡의 레논
4.0
자신의 운명적 히트작, 독비도의 훌륭한 리부트. 그 사이 성장한 장철이 갖게된 자신만의 스타일을 맘껏 더하며, 새로운 이야기마냥 흥겹다. 물론 그의 거의 호모에 가까운 진득한 의리도 추가...(사실 거의 야오이물에 가깝...ㅋㅋㅋ)
우울한cut과 유쾌한song
0.5
일상생활 속에서 숨겨진 무공을 찾아라
이자두
3.5
왕우의 외팔이와는 또다른 매력. 강대위 평소보다 멋있고 역시나 적룡과의 브로맨스가 영화의 한 축. 그러고보니 <돌아온 외팔이>에 강대위도 엑스트라로 작게 나왔었지.
Yves Klein
3.5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이 영화를 위해 가장 적절한 말.
싫은건싫은거고좋은건좋은거지
3.5
장철감독 강대위,적룡,리칭 재미없을수 없는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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