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 스틸
Lovely, Still
2008 · 로맨스/드라마 · 미국
1시간 30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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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총각계의 전설, 엣지있는 ‘로버트’. 언제나 규칙적인 생활패턴과 흐트러짐이 없는 그에게 당돌한 여자 '메리'가 나타났다. 당돌하지만 너무나 사랑스러운 ‘메리’. 첫 만남부터 다짜고짜 데이트를 신청하면서 달려드는 그녀. 거부할 수 없는 메리의 매력에 빠진 로버트는 생애 첫 데이트를 하게 된다. 완벽주의 엣지 노총각답게 함께 일하는 동료들에게 첫 데이트 노하우를 전수받고 모든 준비를 마친 ‘로버트’. 생애 첫 데이트에 마냥 설레기만한 ‘로버트’와 신비로운 ‘메리’의 엣지 로맨스가 시작된다. 하지만 그녀에게는 로버트가 모르는 엄청난 비밀이 숨겨져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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交織千個心

Deck the Halls
![Ellens Gesang III, D. 839 [Ave Maria]-thumbnail](https://is1-ssl.mzstatic.com/image/thumb/Music221/v4/3e/32/48/3e324869-65ff-a6c6-7806-be900aada464/bb594cae-5eee-46a8-b479-1756ec4a634d.png/800x800cc.jpg)
Ellens Gesang III, D. 839 [Ave Maria]

Twelve Days of Christmas

Sunrise, Sunset

Quand tu marches seul

제프박
4.0
황혼의 로맨스를 유쾌하고 사랑스럽게 그렸을 뿐만 아니라 엄청나게 감동적인 반전 요소로 눈물나게 하는 아름다운 작품.
Lemonia
2.5
몸은 더 쇠약해져가고 삶의 유효 기간이 점점 임박해져 갈때, 누군가가 다시 내 마음속에 들어왔다는 사실만으로도 한없이 기쁘고 가슴 벅차오르는 일 중에 하나 일것이다. 사랑은 청춘들에게만 일어나는 물결이 아니다. 비록 나이가 들어 몸이 느려져도, 그들에게도 사랑은 마음 한켠에 설레임과 떨림을 일으키는 물결이다. 생이 위태로운 순간에도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오래된 연인들. 젊어서도, 늙어서도 우리는 사랑할 때 가장 행복하다는 걸 일깨워주는 낭만의 상징.
이용희
1.5
연애는 로버트도 춤추게 한다. 충분히 예상 가능한 전개에도 불구하고 몰입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그리고 그 힘은 주변인들의 노력이 그들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잘 보여준다. 2019년 3월 31일에 작성
개구진개굴이
4.0
lovely, still and still love. 차갑고도 따뜻한 분위기가 잘 표현된 아름다운 장면들로 가득.
무비mania
3.5
<철저히 노년로맨스에 집중한 원작> 두 인물에게 처음부터 끝까지 잔잔하게 진행함으로써 집중되는 면이 있긴 하지만 너무 평범한 느낌도 동시에 가져온다.
문성준
4.5
이걸 이제야 보다니...ㅠ 제목 센스..정말 신의 한수다.
김동민
3.0
내내 잔잔하다가 의외의 반전에 깜놀
OI
2.5
아이디어에서 멈춘. 좀더 살을 붙였어도 좋았을 것 같다. 다 보고나니 제목이 찡하게 다가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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