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에르토 에스콘디도의 포스터

푸에르토 에스콘디도

1992 ・ 범죄/코미디 ・ 이탈리아
평균 ★3.4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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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Puerto Escondido
1992 · 이탈리아 · 범죄
1시간 50분 · 15세
로 국내에 잘 알려진 살바토레의 작품.   밀라노의 은행 간부로 일하던 마리오(Mario: 디에고 아바탄투오노 분)는 혼수상태로 병원에서 며칠을 보내다가 깨어난다. 두명의 경찰이 그의 병실로 찾아오면서 떠오르기 시작한 그의 기억은 그 중 하나인 비올라 경관이 자신을 죽이려 했다는 사실이다. 그 이유는 마리오가 여권 재발급을 위해 경찰서에 갔을때 비올라 경관이 동료 경찰을 살해하는 모습을 목격한 유일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병원을 퇴원해서도 마리오는 비올라에게 계속 감시당한다.   이때, 사건의 진상을 대략 누치챈 젊은 동료 경찰이 수사를 진행하자 비올라는 그를 죽이고 시체 유기에 마리오를 동반한다. 결국 마리오는 비올라의 감시를 피해 무작정 피신하기로 결심한다. 마리오가 떠나온 곳은 멕시코의 해변 '푸에르토 에스콘디도'. 아름다운 해변의 나름함에 젖어있던 마리오는 가져온 돈 전부를 알렉스(Alex: 클라우디오 비시오 분)란 이태리인에게 도둑맞은 것을 알게 된다. 아라렉스의 집에서 다시 돈을 훔쳐오고 이렇게 엎치락뒤치락하면서 서로는 친해지고 마리오는 알렉스의 여자친구 아니타(Anita: 발레리아 골리노 분)를 소개 받는다. 그들 셋은 자잘한 범죄 사건을 일으키며 멕시코 일대를 누빈다.   이제 이들 세명은 수배자 명단에 오르고, 마리오는 한 레스토랑에서 그곳 주인이 된 비올라를 만난다. 멕시코 여인과 결혼해 그녀의 딸들과 행복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비올라. 그들은 모종의 모의를 해서 일을 벌이지만 알렉스가 구속되는 결과로 끝난다. 알렉스와 탈옥을 계획하는 마리오와 아니타.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앞날은.

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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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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