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니아 연대기: 새벽 출정호의 항해
The Chronicles of Narnia: The Voyage of the Dawn Treader
2010 · 모험/가족/판타지 · 미국, 영국
1시간 52분 · 전체

페번시가 남매 중 에드먼드와 루시, 그리고 사촌 유스터스는 어느 날, 방에 걸려 있는 그림 속 바다에서 배가 나타나 조금씩 다가오더니 한 순간, 물이 넘쳐 나면서 나니아의 세계로 빨려 들어간다. 실종된 7명의 영주들을 찾아 ‘론 제도’로 가던 캐스피언 일행과 만나 새벽 출정호에 승선, 새로운 모험 길에 오르게 된다. 가장 먼저 도착한 ‘론 제도’. 그곳의 영주인 베른에게서 언제부턴가 정체를 알 수 없는 녹색 안개가 피어 오르고, 그 안개 속으로 끌려들어간 배와 사람들은 영영 돌아오지 않는다는 이야기와 함께 아슬란에게서 받은 7개의 마법의 검을 소지한 7명의 영주가 흩어지면서 힘이 약해져 악의 안개가 피어 오르기 시작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위험에 처한 나니아의 운명은 이제 이들 손에 맡겨지고, 5개의 신비한 섬에서 만나는 상상 속 생물들, 사악한 적들과 맞서게 되는데…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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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2.5
전 편들이 쌓아 놓은 모든 것을 무너뜨렸다
Jay Oh
2.0
정처없이 이리저리 떠다니는 부표처럼. Pretty, but drifting and meandering.
Youngman
2.0
시리즈의 색을 잃었다
김도훈 평론가
3.0
하얀 마녀가 정말 그립다
흐요이
3.0
인간적으로 괴물이 너무 징그럽다. 여태 본 영화 속 괴물 중 최고로 끔찍하고... 그 전투가 얼른 끝나길 기다리게 된다. 아슬란의 교훈으로 마무리하는 판타지 모험영화 <나니아연대기> 4 나오면 의리로 보겠다.
JoyKim
2.5
의리와 재미의 중간단계
이승은
4.0
잃은것만 원하다가 주어진 것을 잊고있었다는 캐스피언의 대사가 기억에 남더라 그냥 재밌게 본건 나뿐인지 원작과의 비교라니 그런건 기대도 안했다 그저 잘 자라준 루시,에드먼드와 윌 폴터의 투덜투덜이 귀여웠어 시리즈 색깔이고 뭐고 그냥 왠지 마음에 들었다 +사실 나니아 연대기라기보다는 그냥 평범한 판타지물로 생각하고 봐야함
목표는 영화 10000편 보기
2.0
바다괴물(?)과의 전투에서 제 2의 디워를 보는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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