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바로 살아라
똑바로 살아라
1997 · 코미디/범죄 · 한국
1시간 45분 · 청불

장사기(오지명)는 컴퓨터 해커 달세(명계남)와 정보수집가 도준(김갑수)을 이용해 고급 공무원들의 빌딩이나 검은 돈을 챙기는 사기꾼이다. 또 한 건을 한 장사기와 행동대장 마고봉(박중훈)은 달세와 도준을 이용하는 대가가 너무 크다고 배아파한다. 그러던 와중 장사기는 가족이 없는 재산가의 유령상속인을 조작하여 100억대의 재산을 가로 채려 하던 중에 우연히 달세와 도준의 배신을 알게 된다. 장사기는 또 다른 전문 해커를 통하여 그들을 무력화시킨다. 한편 장사기에게 불만이 쌓여있던 마고봉은 검찰에게 장사기의 모든 비리를 들춰내게 되고 콩밥으로 이루어졌던 모든 관계가 무너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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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 셔틀
2.0
관객 수 : 72,561명(서울) 제작비 정보 없음. 잘 나가던 박중훈의 흥행 실패작.
전민욱
1.5
싫어요
물에빠진물고기
0.5
나쁜 놈들은 줄어들지 않는다. 왜냐면 경찰이 애써 잡아오면 판.검사들이 놔주고 있으니까. 힘 없고, 돈 없고, 미운 사람만 잡아넣지 자기들 편은 시늉만하고 증거 불충분으로 놔주고 관계 없다고 놔준다. 정황 다 있어도 불기소하고 모르는 일이었다고 하면 믿어준다. 명태균 수사를 봐도 그렇다. 검찰은 세월아 네월아 하면서 시간만 끈다. 답답하게 윤석렬 헌재 판결은 계절이 바뀌었는데도 미뤄지고 있다. 이재용 풀려나는 것 보고 사법부가 개판이라는 걸 다시 느꼈다. 주가 주작을 해도 무혐의라고 하는 검찰이 필요한가 싶다. 기자와 언론이 적폐들과 한 몸인데 사회가 제대로 돌아갈 리 없다. 사회 부조리가 그때보다 더 한 것 같다.
Bongsub Kim
1.0
딱 전형적인 이 시기 망작.
도헌킴
2.5
평범
헐리우드키드2
2.0
1997 그냥 방화
카드
1.5
영화부터 똑바로 살아야 할 듯.
뿜뿜
3.5
어렸을 때 킬러콤비는 정말 웃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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