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2012
2009 · 재난/액션/모험/SF · 미국
2시간 37분 · 12세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고대 마야 문명에서부터 끊임없이 회자되어 온 인류 멸망. 2012년, 저명한 과학자들은 오랜 연구 끝에 실제로 멸망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음을 감지하고 각국 정부에 이 사실을 알린다. 그리고 곧 고대인들의 예언대로 전세계 곳곳에서는 지진, 화산 폭발, 거대한 해일 등 각종 자연 재해들이 발생해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최후의 순간이 도래한다. 한편, 이혼 후 가족과 떨어져 살던 소설가 잭슨 커티스(존 쿠삭)는 인류 멸망에 대비해 진행되어 왔던 정부의 비밀 계획을 알아차리고 가족과 함께 살아남기 위한 필사의 사투를 벌이는데…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연/제작
코멘트
2500+갤러리
동영상
삽입곡 정보

Constellation

Will the Circle Be Unbroken

Irresponsible Citizens

It Ain't the End of the World

Great Kid

Ashes In D.C.



여리
0.5
인종 차별적 발상에 분노하면서 각종 사이트에 성심성의껏 최고의 악평을 올렸다.
김성호의 씨네만세
4.0
후회가 남는 영화는 아니었다. 보고 싶던 것은 모두 보았으니까. 요동치고 뒤틀리는 도시를, 바다 밑으로 가라앉는 문명을 이 영화가 아니고서야 대체 어디서 볼 수 있었겠는가?
권태은
3.0
정말 미국적인 발상의 재난영화ㅋㅋㅋㅋㅋㅋ 세계는 망해가지만 나의 가족이 결국 소중한 어메리컨 슈퍼대디의 고군분투기... 마지막 메르켈과 오바마 짝퉁에서 빵터짐
Youngman
4.0
이만큼 지구 부셔주는 영화 어디에도 없다
목표는 영화 10000편 보기
3.0
볼거리는 무지 많았다. 하지만 자신들이 하는 행동만이 모두 정답인듯 다른 사람들을 조금도 생각하지 않는 주인공들의 무한 이기주의에 보는 내가 화가 나더라.
캡틴부메랑
0.5
고대 마야인들 달력이 2012년까지밖에 없는 거야 그래서 2012년에 지구가 멸망할 거란 이야기가 나온거지 그리고 실제로 2012년이 다가오니까 거기에 맞춰서 이 영화가 나온 거지 어때? - 구리네요 - 그러게 말이야
배해진
1.0
미국식 재난영화의 모든 클리셰의 집약체. 미국은 짱짱맨이고 사회주의는 개새끼고 동양인들은 제조 셔틀이나 하면 그만! 전처의 새남편을 죽여서라도 '내' 가족애만 돋보이면 그만!
펴난처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